LOGINㅣ SITEMAPㅣCONTACT US
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HOME  

 정렬방법 : 등록일순 조회순 
전체게시물41  
어서 날아라! 하늘 靈 계신 곳에 자유함 있다
1981년 8월호 영원한 빛의 아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년 여름은 참 덥습니다. 더위에 절대 눌리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온이 몇 도 올라가니, 사…
그 이름은 만물의 탄식소리를 듣는가
1982년 7월호 이름도 모르는, 이름을 알 수 없는 그분! 하늘의 맑음, 땅의 소용돌이치는 속에서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여름이 외치는 속에 영육 씩씩…
가시밭 속의 백합화는 말이 없어라
1982년 5월호 생령의 씨알 여러분, 주 안에서 안녕하십니까? 참평안은 정신이 흐리멍덩해서 뒹굴며 먹고 마시며 목적 없이 사는 생활 속에는 절대 없…
자유의 혼, 무한대의 원을 그려라 - 부활절을 맞으며
1982년 4월호 생령의 씨알 여러분, 주 안에서 안녕하십니까? 해마다 와도 처음 만나는 것 같은 4월입니다. 봄은 우리 강산에, 우리 마음에 듬뿍 들어찼습…
가시덤불 속에 파종하지 말라
1982년 3월호 생령의 씨알 여러분, 주 안에서 안녕하십니까? 소생의 봄이 오고 있습니다. 절대의 평화 속에, 이 자연의 봄, 또 역사의 봄을 맞으시기 바랍…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자
생령의 씨알 여러분, 주 안에서 안녕하십니까? 고난의 길, 애로의 눈물 퍽이나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어떠한 고난의 역사 속에서도 생령의 …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
1982년 1월호 말씀의 씨알 여러분, 1981년에서 1982년으로 건너뛰었습니까? 고맙습니다.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새해를 맞았습니다. 강하고 담대하고 씩…
영원히 새롭는 나감 속에 나의 바퀴는 있는가?
1981년 12월호 그 나라의 아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씩씩한 영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난 몸으로, 생령의 축복으로 1981년을 보내면서 새해를 맞으…
누가 거물이며, 누가 크냐
1980년 4월호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10:29, 마태복음 23:13-39, 예레미야 5:26-31)…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라
1982년 10월호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자들이 떠날 것이라.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
나의 문, 나의 궁정으로 달리자!
1981년 9월호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