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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을 보내는 모범 답안
 글쓴이 : 관리자
 

“기독교의 본질에 가장 부합한 절기가 예수님의 고난의 자취를 따르는 사순절이다. 기독교의 능력은 주님의 부활생명에서 나오고 이것의 원천이 십자가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원하시는 것은 산 제물이 되는 것이고, 지배자가 아닌 지배받는 순종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를 위해 사순절은 나를 하나님께 맡기고 산 제물, 그리고 생명의 거름으로 드리는 기간이다. 또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진정한 회개로 자기 일생의 갱신을 이루는 큰 은혜의 기간이다. 우리에게 사순절을 주신 것은 ‘시험과 준비 기간’을 뜻하는 40일 동안 진정한 회개와 참회를 통해 내 속의 모든 죄를 이기고 불평, 불만의 요소를 제거하라는 뜻이다. 우리는 사순절 기간 동안 예수를 깊이 생각함으로 회개의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사순절 기간, 우리는 나를 세상에서 분리하고 주님의 십자가에 묶어야 한다.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다 해도 십자가에 묶고 주님과 함께 골고다 언덕에 오르면 다 사함 받는다.

2014. 3. 30. “주님 가신 고난의 그 자취를 따라”(요 14:1-6, 벧전 2:21-24) 설교 중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 우리는 원수도 용서해야 한다. 사람으로서는 하기 힘든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라고 말씀하신다. 사순절 기간 동안 악한 마음, 남을 싫어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을 다 정리해서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한다”

2012. 3. 18.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창 3:1-11) 설교 중

“예수님의 마지막 1주일, 고난주간의 행적이 담긴 마태복음 26-28장, 마가복음 14-16 장, 누가복음 19-24장, 요한복음 18-21장 등을 집중적으로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 그래서 성도들은 이 기간에 술, 고기, 부부생활 등 육신적으로 즐기는 일을 절제하고 경건한 생활을 해야 한다. 사순절은 부활절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기간인데, 준비의 핵심은 성도의 갱신된 마음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사순절 기간 동안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다시 새롭게 결심해야 한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한 조건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는 것이다. 자기 부인(否認)이란 세상에 있는 것들, 곧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사랑치 않는 것이다”

2011. 04. 03. “사순절에 주님 가신 고난의 그 자취를 따라” (요 14:1-7, 벧전 2:21-24설) 교 중

“사순절 기간에는 낟알을 긁어모으듯이 내 죄를 다 모아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기도 하면서 새로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곧 갱신이며 올바르게 사순절을 지키는 것이다. 또한 열 처녀의 비유처럼 사순절은 준비하는 기간이다. 사순절은 예수님의 고난당하심과 부활신앙의 영적 준비 기간이다. 준비되어 있지 않은 자는 하나님이 주시는 십자가의 은총을 맛볼 수도 없고, 십자가의 사랑, 십자가의 권세, 십자가의 능력을 알 수도 없다. 이 기간에는 내 자녀를 결혼시킬 때 준비하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준비해야 한다. 지금까지 잘못 믿고, 성경 보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한 것에 대해 돌이켜야 한다. 그리고 사순절 기간에는 금식기도와 철야기도로 준비해야 한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엠마오로 도망하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메시야가 인류를 위해서 고난 받는다는 구약의 예언을 다 풀어주셨다. 말씀을 듣는 순간 그들의 마음은 뜨거워졌고 마음이 뜨거워지자 비로소 예수님을 볼수 있었다. 그러므로 사순절에는 성경을 읽어야 한다.

2008. 02. 10. “사순절을 지키는 뜻은 회개와 갱신”(행 2:38-42) 설교 중

“우리가 지었던 모든 죄를 철저하게 회개해야 하는 기간이 사순절이다.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40일’은 일관되게 고난과 괴로움, 심판을 상징한다. 우리는 사순절 기간 동안 우리 민족의 죄와 조상의 죄까지 걸머지고 간절하게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조상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동안 제대로 기도하지 못한 것, 가정예배도 드리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기도해야 한다. 그런 회개의 기도가 있어야만 사순절을 마치고 맞을 부활절에 주님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 드릴 수 있다. 죽은 나사로처럼 썩어 냄새를 풍기던 우리의 삶, 교회 봉사도 못하고, 마음에 정성을 다하지 못하고, 구속사 시리즈도 제대로 깨닫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사순절에조차 주일은 물론이고 수요예배, 목요예배, 구역예배에 참석하지 않는다면 엉터리 신앙이다. 베다니 사람들처럼 마음을 다해 주님의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

2012. 02. 26. “예수님의 장례를 기념하는 베다니의 잔치집처럼”(요 12:1-11) 설교 중

“사순절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 신앙의 영적 준비기간으로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온 성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회개하면서 다윗과같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삶을 살 것에 대한 굳은 각오와 결심을 해야 한다. 어떻게 인류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고난주간에 무관심할 수 있는가? 고난주간 동안 하나님 앞에 기념되는 예배를 드리지 않고 무심코 지나친다면 나의 고향, 나의 부모님을 잊어버린 죄보다 더 무섭다.

2010. 03. 28. “메시야적 왕으로서 영광의 입성(평화의 왕, 겸손의 왕의 입성)”(마 21:1-11, 20:28) 설교 중

정리_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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