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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시리즈 발간 10주년 휘선 성역 60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평강의 날 감사예배
 글쓴이 : 관리자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워질수록, 타락한 세상은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해지고 있습니다(눅 21:25). 이러한 시대에 지상의 교회는 날마다 개혁(改革)되어야 합니다. 교회가 개혁되지 않으면 노도(怒濤)같이 밀려드는 세속화의 물결 속에 침륜(沈淪)해 버리고 말 것입니다(히 10:39).


교회의 참된 개혁은 날마다 태초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뿐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기에(요 1:1), 그 태초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교회의 참 개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속사 속에서, 각 시대마다 말씀 운동을 통하여 교회를 개혁시키곤 하셨습니다. 칼빈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서 분명히 자기를 계시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외치며 종교개혁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감히 이 구속사 시리즈가 교회의 개혁에 조금이라도 일조함으로, 기독교 역사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말씀 운동의 작은 도구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구속사 시리즈 제5권 「영원한 언약의 약속」 저자 서문 중












감사예배 기념사


10년 전 오늘, 우리 모두는 여주에서 받았던 감동과 은혜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구속사 시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가 ‘역사 신학의 대헌장’으로 헌정되던 그 날, 하나님은 6천년의 눈물을 훔치시고 평강의 성도들과 함께 기뻐하셨습니다. 이는 아담부터 예수 그리스도까지 이어진 구속사의 족보를 펼쳐 놓는 순간이요 사단의 권세를 뿌리째 흔드는 승리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10년 동안 우리는 아버지의 강권적인 사랑 속에 지내왔음을 깨닫게 됩니다.

아담 자손의 계보와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속에 담긴 구속사적 경륜이며, 횃불언약과 광야노정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대제사장의 예복과 십계명, 또한 성막의 식양과 기구 하나하나에 담긴 하나님의 세밀한 섭리를 발견하는 기쁨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욕심과 고난을 이기게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2008년 잊어버렸던 만남, 2009년 언약의 등불, 2009년 영원한 언약의 약속 등, 아홉 권의 구속사 시리즈는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응축된 신앙의 엑기스요 사랑의 소판이었습니다.

병상 중에도 불굴의 의지와 집념으로 정신을 집중하고 오른손에 힘주어 한 줄 한 줄 써내려 가신 보석같은 문장은 하나님께서 펼치신 사랑의 주단(綢緞)이요 계시의 대로(大路)였습니다.


12권의 비전을 남겨 두시고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그 순간까지도 구속사의 ‘승리’를 위한 발판을 우리에게 내어주신 휘선 박윤식 목사님!

이제 우리 모두는 당신의 그 참된 목회의 발자취를 한 마음으로 따르고자 합니다.

여전히 구속사 시리즈를 집필하신 그 열정, 그 깊이와 넓이를 우리는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습니다.

그러나 부지런히 말씀의 씨를 뿌리며 구속사 세미나와 아카데미로 전파하고 연구하며 내 삶의 기둥으로 다듬어가지만 늘 우리는 제자리만 맴돌 뿐입니다.

배우고 전하려 할수록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태산 같은 높이와 바다같 은 깊이를 새삼 그리워하게 됩니다.

단어 하나에 생명을 담고, 문장 하나에 전 생애를 녹여 한 페이지, 한 권을 써내려 가셨던 목양일념의 정신을 본받기 원합니다.


구속사 시리즈의 울타리가 있었기에 그 안에서 우리는 평안히 달려왔고,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10년을 향해 나아가려는 오늘, 우리는 나머지 12권의 완간과 구속사 말씀의 전파에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나아가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구속사 시리즈가 말씀운동의 새 지평을 열고, 제2의 종교 개혁을 이끄는 새 말씀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 우리 전 세계 말씀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언제나 하나가 되렵니다.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구속사 시리즈를 발판 삼아 하나님의 소원인 구속의 완성을 이루는 선봉이 되기를 다짐합니다.

‘에헤라 좋구나’ 기뻐하시던 마지막 모습을 우리 가슴에 담고 하나님이 웃으시는 마지막날을 소망해 봅니다.


오늘 우리는 구속사의 새로운 10년을 열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미래를 여는 길은 이미 과거 속에 있습니다.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 삶을 본받는 것, 그분의 심장과 함께 호흡하고 그분의 눈길을 따라 교회를 살피고 교인들을 돌보는 것에 우리의 미래를 여는 문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구속사 말씀으로 하나 되어 이 축복의 문을 활짝 엽시다.

그 문을 열면 부흥이 기다립니다.

열방이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이 선하신 하나님의 일에 너와 내가 따로 없습니다.

같은 곳을 향해 가는 우리 모두는 동역자요 형제입니다.

새로운 도약의 10년은 그러한 사랑과 헌신과 사명으로 하나 될 때만 열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성역 60년의 발자취를 음지에서 기도와 헌신으로 뒷받침해 주신 사모님과 모든 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분들의 수고가 없었다면 오직 성경과 기도, 그리고 교회와 교인들을 향해서 전 생애를 집중하여 베푼 사랑을 우리는 결코 맛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끝으로 지난 10년 동안 구속사 전파의 선봉에 서서 진력해 온 평강제일교회와 이승현 담임목사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국내외 모든 지교회들도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유업을 받드는 구속사 말씀운동에 더욱 힘을 내어 동역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으로, 우리 모든 말씀 교회에 주신 축복과 사명을 되새기며 새로운 도약의 10년을 향해 힘차게 달려갑시다.


2017. 10. 27.

광주 푸른초장 교회 김규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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