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ㅣ SITEMAPㅣCONTACT US
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HOME > 참평안뉴스  
 
   
국내외 평강의 교회들이 전해온 2016년 감사의 메시지
 글쓴이 : 관리자
 

구속사는 한순간도 쉬지 않고 전진해왔다

국내외 평강의 교회들이 전해온 2016년 감사의 메시지


‘참평안’은 한 해를 결산하면서 국내외 교회와 연수원들에 2016년 결산과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주실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가운데 마감일 전에 메시지를 보내주신 교회들을 무순(無順)으로 싣습니다.



해외 교회



일본 도쿄 은총교회 (강태진 목사)

2016년은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 도쿄에서 구속사 세미나가 처음으로 열렸고, 많은 일본인들과 한국 선교사들이 참석하여 구속사의 말씀을 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오해와 의심, 그리고 방해 속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함으로 하나님의 구속사가 일본 전국에 전파되는 출발점이 됐습니다. 특별히 현지에서 선교를 하시는 교역자님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또 말씀에 갈급한 일본인 농아자들도 많이 참석해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세미나의 영역이 도쿄에 국한되지 않고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에 이르기까지 길이 열리게 된 것도 기념하고 싶은 일입니다. 구속사 시리즈 일본어판 1권과 2권, 그리고 성막과 법궤의 일본어판이 출판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화첩을 통한 세미나를 일본 전국에서(일본 나사렛교회 대상으로) 개최 할 수 있는 길이 열렸음을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 인원이 많지는 않지만 기도하며 믿음으로 준비할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채워주시고, 작정하신 영혼들을 보내주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일본은 신앙의 불모지라 할 만큼 척박한 땅입니다. 하지만 역으로 보면 세미나 때 이승현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보물 천지’입니다. 찾아야 할 보물이 천지에 널려 있는 땅인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전도하기 힘들다고 보느냐, 아니면 전도해야 하는 사람들이 천지에 널려 있으므로 전도하기 쉽다고 보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가 처해 있는 상황이 열악하여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구속사 운동 본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협력을 통해서 봄, 가을 두 번 세미나를 열 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힘만으로는 해낼 수 없었던 일들이 희생과 협력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구속사의 영역이 확장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본의영혼 구원을 위해서 기도로 힘이 되어주신다면 이 나라도 말씀을 통한 회개의 역사를 통해서 아버지 앞으로 많은 영혼이 돌아오고 아버지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이루는 날이 하루 속히 앞당겨지리라 믿습니다.


일본 오사카 낙원교회 (이종근 목사)

2016년도는 오사카에서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한 지 5년째를 맞이하는 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한 지 10년째를 맞이한 해였습니다. 기독교인이 전체 인구의 1%에도 미치지 않는 일본에서 매해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해를 거듭 할 수록 세미나에 대한 반응이 좋다면 흥이 나겠지만 아직 일본에서는 구속사 세미나에 대한 인지도가 너무나도 낮은 상황입니다. 일본 목사들의 신학적 우월감과 성경에 대한 무지 그리고 자신들의 영역을 지키려는 편견으로 인한 무관심이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전 성도가 일치단결하여 언젠가 ‘열방이 춤을 추며 구속사 말씀 앞으로 돌아올 날’을 바라보면서 묵묵히 세미나를 개최해 왔습니다. 반드시 올해는 구속사의 문이 일본에서도 열릴 것을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매번 세미나 개최 후에는 무엇인가 말할 수 없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러나 2016년도는 일본 구속사 운동에 있어서 새로운 장을 연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개최된 세미나를 통해서 긴긴 겨울의 끝을 알리듯이 새로운 소망의 싹을 바라보게 했던 것 같습니다. 지치고 힘든 자들에게 ‘반드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진다!’고 품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손길을 느꼈던 해였습니다.


11월 19일에 개최된 오사카 구속사 세미나에 평강제일교회의 청년들이 자진해서 참여해 주었습니다. 세미나 개최를 도울 뿐만 아니라 일본어로 번역 출판된 구속사 시리즈 9권의 화첩이 일본 성도들에게 팔릴 수 있도록 헌금도 해 주었습니다. 일본은 기독교 인구가 적기 때문에 출판 부수가 적습니다. 그러기에 화첩 한 권에 4만원이나 합니다. 일본어로 번역된 화첩을 사고 싶어도 부담이 되어 한국어 화첩(1만 5천원)으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그러던 중 청년들이 헌금을 해 주어서 화첩을 2만 5천 원에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 성도들이 화첩을 받아들고 너무나도 기뻐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오사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해외 지교회를 중심으로 구속사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전선에서 구속사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다 각자 나름대로 승리를 향해서 몸부림치며 고군분투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각자 고군분투가 아니라 승리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때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구속사 말씀 안에서 한 형제요! 동역자입니다. 큰 교회, 작은 교회, 미국에 있는 교회, 아시아에있는 교회... 다양한 모습의 교회이지만 구속사 안에서 한 일꾼이요, 형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모두다 가슴속에 ‘열방이 춤을 추며 구속사 말씀 앞으로 달려오는 때’를 꿈꾸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미국 시카고 바른길교회 (김영주 목사)

2016년도는 교회가 많이 위축되고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던 해였지만 돌이켜보니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와 위로를 보내 주신 해였습니다. 우선은 작은 교회이지만 귀한 장로 두 분, 권사 두 분을 내려 주심으로 힘을 합쳐 일 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주셨고 수메르어(히브리어의 모태)의 세계적 대가 강신택 박사님 부부께서 방문해 주셔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또한 평강 식구들도 시카고에 교회가 있는 것을 아시고 이곳에 오셨을 때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신 것 등, 부족한 저희들에게 계속적으로 은혜를 내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는 아직 구속사 세미나도 개최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1권부터 9권까지 한 번 정리하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또한 미약하지만 대학에 진학한 청년에 의해서 소규모 예배모임(7-8명)에서도 구속사 말씀을 몇 차례 소개 했고. 그 반응에 스스로도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말씀임을 깨달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작은 일들로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모든 일들이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더욱더 힘을 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미국 워싱턴 생수장로교회 (민정재 목사)

2016년은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신한 해’였습니다. 예기치 않았던 결과의 미국 대선이나, 한국의 국정 농단 사건, 기타 많은 국내외 이슈들을 보면서 지금까지 드렸던 기도보다 더 강력한 기도를 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 하면서도 마음이 무거운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놓치지 않는 것은 과거 남 유다 열왕들의 범죄로 성전이 파괴되고 나라가 완전히 망하여 바벨론 포로생활로 이어졌지만, 70년 만에 다시 나라를 되찾고 성전을 재건했던 이스라엘처럼, 언약이 있는 백성은 망하는 것 같지만 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다는 사실입니다. 기도의 끝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믿습니다.


워싱턴 생수장로교회에는 올 한해 크게 3가지 행사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1월 10일, 제3대 담임목사(민정재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올해가 창립 14년이 되는 해였는데, 그동안 수고해주셨던 안갈렙 목사님(1대), 김요셉 목사님(2대)의 터 아래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한해를 시작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11월 11일 입당 감사예배입니다. 교회가 창립 이후 매릴랜드 주에만 있었는데, 지난 9월 11일 한인들이 밀집돼 있는 주거지역인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로 이전하였습니다. 특히 베리트 신학대학원과 연계돼 있는 ‘IVY 크리스천 칼리지’ 건물로 이전하였기에, 그곳 신학도들과 인근 주민들에게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는 좋은 기회로 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과 11월, 한 해에 두 번 ‘성경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창세기의 족보’와 ‘잊어버렸던 만남’을 주제로 개최된 세미나에 25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워싱턴 생수장로교회 식구 모두는 휘선 박윤식 원로목사님이 설립하신 평강제일교회와 평강 가족이 있음을 자랑스러워합니다. 지금과 같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구속사의 말씀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인도네시아 시온산교회 (윤두희 목사)

2016년 인도네시아 구속사 세미나 보고를 드립니다. 4월 7~9일에 ‘사랑의 무지개 (Pelangi Kasih)’ 기도학교의 설립자이신 페이스 통(Faith Tong)이라는 목사님의 요청에 의해 중국의 심일광 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하여 중국 만다린어로 진행됐습니다. 참석한 분들은 성경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만들어주는 구속사 강의에 놀랐으며, 페이스 통 목사는 ‘성경에 대한 사고방식과 성경 연구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다’고 하셨습니다.


4월 21-22일, 메트로 람뿡(Metro Lampung)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남부 수마트라 (Sumatra Selatan)에서 사역하는 목사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GPPS Metro교회의 따르마디(Tarmadi) 목사님은 창세기 5장의 족보 연대에 관심이 있었는데, 세미나에서 비로소 깊은 통찰을 얻게 되었으며 성경 말씀이 확실한 증거가 있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하게 됐다고 하셨습니다.


5월 24일, 동부 자와(Jawa Timur)섬의 도시 뚤룽아궁(Tulungagung)에서 개최된 구속사 세미나에는 서로 견해가 다른 다양한 교계 목사 150분이 참석해 구속사에 관해서만큼은 의견이 하나가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깊은 산 속에서 사역하는 목사님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4~5시간을 달려와서 참석하기도 하셨습니다.


6월 18일 시온산 교회에는 이승현 담임 목사님이 오셔서 구속사 시리즈 6권의 내용으로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7월18-19일 술라웨시섬의 Toraja(또라자)에서 열린 구속사 세미나는 예정된 장소가 갑자기 사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결국 또라자 도지사의 후원으로 또라자 지방의회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정부 관공서에서 개최된 구속사 세미나에는 도지사의 지시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모든 종교 교사들이 참석하였으며, 구속사 1권에서 3권의 내용으로 열 번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참석한 한 교사는 이 강의와 구속사 책이 학교 강의에 매우 유용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총 400명이 참석한 이 구속사 세미나에서는 구속사 책이 500권 판매되었고 지방 TV에 방송되어 집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11월 15일 빨루(Palu)에서 열린 세미나는 인도네시아 구세군(Bala Keselamatan Indonesia)을 대상으로 열린 두 번째 세미나로 332명의 목사님들이 참석했습니다. 구세군은 인도네시아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인도네시아 구석구석 깊은 산속까지도 전파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날 윤두희 목사, 유디 릉꽁 전도사, 앨른 위자야 전도사가 강사로 구속사 시리즈 3-4권의 내용으로 강의했습니다. 세미나 이후 기독교 방송인 후짜끄라왈라(Cakrawala) 라디오에서 생방송으로 구속사 책을 소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구속사 말씀이 인도네시아 구석구석까지 전해지도록 평강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알칸소 베데스다 교회 (존 데브니 목사)

2016년은 닫혀 있던 전도의 문들이 여기저기 열리는 체험을 많이 한 해였습니다. 지역 목사협회에 참여하여 구속사의 말씀을 전했는데, 아프리카와 인도를 포함한 여러 국가의 목사님들로부터 쏟아지는 긍정적인 반응은 가히 압도적이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목회하시는 분들로부터 그들의 집회에서 성경을 가르쳐 줄 교역자를 보내 달라는 요청을 자주 받고 있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공부하며 영혼이 깨어나는 느낌을 받았다는 고백도 들었지요. 예전엔 사람들에게 다가가 구속사 책을 전하면서도 어떤 반응도 얻지 못했지만, 이젠 그들이 다가와 어디서 구속사 책을 구할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구속사 시리즈 6, 7, 8, 9권의 영문판도 하루 속히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하는 바입니다.


싱가포르 시온 영원한언약교회 (매들린 옹 권사)

2016년에 설립된 시온 영원한 언약 교회에는 아직 몇 명의 성도만 있습니다. 그간 홍봉준 목사님의 방문을 통해 용기와 축복의 말씀을 받기도 했고 세 명의 새 신자를 맞기도 했습니다. 새신자 분들이 교회 청소할 때 자신들에게도 전화를 달라고 했을 때 눈물이 흐르기도 했습니다. 많은 역경을 넘어 우리는 세 곳의 도시에서 구속사 세미나와 워크숍을 열 수 있었고, 참석자들은 받은 은혜에 놀라움과 감사를 표하며 구속사 책을 기쁘게 영접했습니다. 상황이 부정적이던 긍정적이던 하나님의 계획은 완벽합니다. 염려했던 것들이 좋게 변화되고 있는 것을 바라보며, 구속역사의 진행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중국 북경 백석교회 (장강 장로)

백석교회는 평강교회의 새로운 가족입니다. 올해는 교회가 성립된 두 번째 해이며, 현재 백석교회 성도들은 매주 인터넷 실시간 방송을 통해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2016년 백석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했으며, 구속사 전파의 사명으로 일하는 교회로 성장하였습니다. 백석교회는 베이징의 중심 상업지구에서 구원 역사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주간 ‘성경 구속사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다른 교회 목사님들 포함하여 전도사님 성도님들이 수십 명이 모였으며, 구속사에 큰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어떤 나라의 교회든지 구속사 말씀이 권위 있는 도리임을 인식할 것과 구속사말씀이 반드시 실현될 것임을 믿습니다. 곧 다가오는 2017년 모든 평강가족은 구속사역사의 부흥을 위하여 충성하며 백석교회가 중국에서 구속사 역사의 말씀을 전달할 수 있도록 평강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중국 상해 새언약교회 (요한 목사)

2016년은 놀라움으로 가득한 해였습니다. 물론 기복도 있고 난관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는 구속사의 진행을 위해 순종하고 신실한 자들에게는 기대치 않은 곳에서 도움을 얻게 하심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올해 구속사 세미나 개최를 계획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초조함이 고조되던 지난 10월 베이징의 한 성도가 회사 연수차 상하이에 머물면서 저희 교회에 왔습니다. 그리고 그 후 지금까지 두 달 동안 그녀는 연수원에서 만난 동료들까지 저희 교회로 데려와 구속사를 공부 했습니다. 그들 중 몇 명은 현재 수요예배와 새벽예배까지 드리고 있습니다. 구속사 세미나보다 더 좋은 일이 예비 되어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저희의 힘과 능력으로 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내시고 구속사를 가르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곧 연수가 끝나고 상하이를 떠나야 하지만 이에 또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믿고 감사하는 바입니다. 그들은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각지에서 회사 연수를 위해 상하이로 모였다가 이제 다시 자신들이 근무하는 지역으로 돌아갑니다. 부디 그들이 각자의 지역으로 돌아가 가족 친지들에게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여 중국 전체로 구속사가 퍼지는 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평강제일교회의 모든 성도님! 우리 모두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초점을 맞춰 사랑으로 하나 됩시다. 구속사 말씀을 전 세계에 전하기까지 부지런히 전진합시다.



국내 교회



강원도 봉덕 은혜교회 (박상운 목사)

구속사적 관점에서 2016년은 촘촘한 그물을 내리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외 각 지역에서 울려퍼진 구속사의 말씀은 생명의 그물이 되어서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역사가 일어나리라고 확신합니다. 구속사 세미나(4월 1일)에 참석하셨던 한 목사님(종부교회 백기호)께서 “구속사의 말씀을 받는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엘리야 때,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천 명을 남겨 두셨던 것처럼 이 시대의 남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구속사의 말씀은 어둠의 세력에 무릎을 꿇지 않은 이 시대의 남은 자를 위한 선물임이 확실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미나를 통해서 아직도 곳곳에는 하나님의 구속 경륜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들에게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야 하기에 우리의 사명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피보다 진한 말씀 안에서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서로를 돌아보고, 격려해서 흩어져 있는 힘을 하나로 모은다면 더 힘차고 능력 있게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구속경륜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강원도 오색 여호와이레 수양관 동신 교회 (배종연 목사)

여호와이레 수양관은 지난 1985년부터 1999년까지 하계수련회를 개최하며 하나님의 사람이신 박윤식 원로목사님의 말씀의 선포를 통하여 신앙 성장과 교회 부흥의 원동력이 되었던 기념의 장소이다. 길갈을 지나 가나안 땅에 들어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입구 길갈교를 지나 천막 성전에서 맨 땅, 맨 무릎으로 하나님 경외의 신앙을 배웠다. 주전 1406년 1월 10일로부터 무려 3400여 년이라는 세월을 지나, 오늘날 우리를 영적 이스라엘 삼으셔서 구속경륜을 성취해 나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케 하셨다. 그 이름도 아브라함과 이삭의 믿음과 순종이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바 된 ‘여호와이레’, 산 자의 신앙의 터 위에 모세 때와 같이 사람 가운데 하나님의 장막을 펼쳐 임마누엘의 새로운 광야 교회(행 7:38)의 역사를 큰 소리로 외치셨던 것이다. 그 후 문막, 청평, 한산, 여주, 하동, 주문진, 구례를 거쳐 16년 만에 다시 여호와이레에서, 2015년 6월 9일, 국립공원으로 묶여 있던 땅이 풀리는 기적적인 역사로 이 땅에 하나님께서 성전 건축의 역사를 새롭게 이루어 가신다. 원로목사님께서 별세하시던 해인 2014년 1월 15일 “희년의 성취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말씀대로 이 땅에 희년의 축복이 임한 것이다. 2016년 1월 27일 건축 허가를 얻어 이제 내년에는 땀 흘리며 말씀을 받고 눈물로 간구했던 그 자리, 축복의 말씀이 선포된 그 터 위에 구속사 성취와 신앙 전수의 뜻을 기리는 거룩한 성전 건축이 이루어질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1985년 세웠던 천막 성전의 터가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식양대로 세운 성막의 크기와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 원로목사님께서는 구속사 시리즈 9권 성막이 출판되기 30여 년 전에 우리가 알든 모르든, 믿건 못 믿건 간에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으시고 구속사의 주역으로 우리를 이미 초대해 주셨던 것이다. 아브라함과 이삭, 그리고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신앙 전수가 대를 이어 성취될 때 마다 구속사의 새 지평을 열어 가셨던 것처럼, 또한 다윗에게 주신 영원한 언약의 축복이, 솔로몬에게 정성된 마음을 주셔서 성전을 건축하게 하심으로 믿음의 전수가 이루어지게 하셨던 것처럼 이 성전 건축에 동참하는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구속경륜을 성취하는 축복이 임하는 2017년,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승리의 날, 영광의 해 가 된다는 것을 확신하는 2016년이다.


하동 섬진강변교회 (이광희 장로)

2016년은 힘겨운 시작인 듯 했지만 사랑으로 하나된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뜨거운 기도와 말씀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믿음이 원동력이 되어서 평강의 모든 성도들이 화목을 도모하고 말씀과 기도의 삶을 실천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하는 기초를 다지는 한해였습니다. 전 세계를 품을 제사장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야할 평강의 성도들이기에 진정한 감사와 눈물의 기도가 성숙한 성도로 나아가는 한 해이기도 했고, 알곡과 쭉정이가 갈라지는 한 해가 아니었나합니다. 6월 5-6일 무박 2일로 열린 전국청년연합 말씀 집회에 300여 명이 모여서 뜨거운 말씀잔치가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준비하신 장소였지만 내내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전국 청년들이 하동 섬진강변교회 강당에서 말씀의 잔치를 연 것입니다. 7월 18일에는 말씀의 주춧돌을 굳게 세우는 섬진강변교회 간판석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이승현 당회장님과 4명의 목사님 그리고 장로님과 집사님 20여 명이 오셔서 이 뜻 깊은 역사에 동참하여 주셨습니다. 지리산 기도처와 장안산 기도처를 만들기 위한 기도회는 성도 간의 화목과 말씀 받은 자로서의사명감을 다지는 자리였으며 기도처 장소는 가려진것이 드러나는 역사의 현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가운데 올해도 풍성한 결실을 허락하여 주셔서 매실을 비롯해서 배와 감에 이르기까지 믿음으로 재배한 열매를 성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에스겔 선지자가 그발 강가에서 울부짖는 기도를 드릴 때에 하늘 문이 열렸던 것과 같이 섬진강변교회에서 기도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기도의 응답이 있을 것임을 말씀하여주신 귀한 교회, 섬진강변교회에 많은 성도님들이 방문하셔서 하나님의 사람의 숨결과 발자취를 체험하며 기도의 응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 랍니다. 많이 방문해 주세요.


주문진 해변교회 (이상규 목사)

2016년에도 구속사는 중단 없이 계속 진행 중입니다. 올해 연수원을 찾아 주시고 돌봐 주신 성도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원로목사님은 주문진 해변교회는 에덴동산이라고 표현하시면서 ‘찾는 이마다 복을 받는 말씀과 기도의 동산’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오고 싶어도 누가 데려다 주지 않으면 올 수 없는 분들이 계십니다. 어느 날 한 장로님의 수고로, 80세가 넘으신 권사님들을 주문진에 모시고 오셨습니다. 그 분들 가운데 무릎을 제대로 굽히지도 못하시는 분도 있었고, 거동도 불편하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늘 어디를 가든지 ‘잡초’를 보시면 가만히 있을 수 없으셨던지 하루 종일 잡초를 뽑으셨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한 시간이상 하기 힘든 일입니다. 새삼 평강제일교회가 이런 한 분 한 분의 터전 위에서 지어졌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헵시바 수련회와 총회연합 중고등부 연합수련회를 준비하는 데 많은 청년들의 수고와 땀이 있었습니다. 헵시바 대학생들이 와서 청소를 도와준 덕분에 외부업체에 나갈 백만원의 비용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봉사에 참여한 청년들도 집에 돌아가서 우리가 백만 원의 헌금을 하고 왔다고 부모님에게 자랑을 했답니다. 다들 몸은 힘들었지만, 우리들이 준비한 곳에 아이들이 사진을 찍고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서 은혜를 받았다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원로 목사님은 성전을 내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늘 생활 가운데 보여주셨습니다. 각자가 섬기는 성전을 늘 사랑하고 아끼실 뿐 아니라, 구속사의 주역들에게만 허락하신 연수원들을 잘 돌보고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여주 평강제일연수원 (이군기 목사)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으로 두 배 부흥을 이루자”는 표어로 2016년을 열고 지내오면서 당회장님의 주선으로 5월 17일 평강의 날 기도비를 세우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휘선동산을 단장하고 울창했던 나무들을 아름답게 전지하면서 구속사의 중심지로서 하계대성회를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성회가 진행되는 동안 아버지의 은혜 가운데 구속사 말씀운동의 잔치를 배설하게 하시고, 교파를 초월하여 전국 각지에서 참석하신 많은 목회자님들과 외국에서 찾아오신 목회자님들과 장로님들, 많은 성도들과 평강의 가족 여러분들의 구속사 언약의 말씀을 듣고 은혜받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아버지의 은혜 가운데 구속사 운동의 전당이 되게 하심을 체험하는 한 해가 되었습니다.


마을 어귀를 돌아 연수원에 오르는 길을 단장하고 공사하면서 더욱 아름답고 은혜가 충만한 말씀의 동산, 하나님의 동산이 성도들의 기도의 동산이 되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성전, 은혜의 도가니 성전, 기도 응답의 성전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벌써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날씨가 추워지고 겨울이 되었습니다. 2016년 구속사 말씀 승리의 날을 준비하며 말씀의 성도님들을 맞이하고자 열심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휘선동산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도 더욱 많이 찾아와 주셔서 응답의 전당, 은혜의 동산을 만들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태백 초원교회 (박태근 목사)

어느덧 태백 초원교회에 첫발을 디딘 지 1년이 되어간다. 뒤돌아보니 모든 것이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 은혜요, 인도하심이요 동행하심의 역사였다 새벽기도를 드리는데 갑자기 지리산 기도처 동굴모습이 빛으로 비쳐 왔다. 태백 지역의 구속사 전파를 위해 지리산 기도처에 다녀와야겠다고 마음을 잡고 계획을 세웠다. 장애물과 난문제들이 산재해 있었고 오직 낙타 무릎이 되어 기도하는 길밖에 없다 생각하며 강대상 골방에 눈물을 뿌렸다.


남자 성도 2명, 여자 성도 1명과 함께 1차 지리산 기도처 등정에 올랐다(9월 8-9일). 의족이나 다름 없이 무릎을 구부리지 못하는 김 집사님도 포함돼 있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지리산에 오를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며 오르게 되었는데 독수리 날개로 업어주셔서 정상과 기도처에 오르게 하셨다. 감사기도를 드리는 중 김 집사님의 기도가 터지며 울면서 응답을 받았다고 감사했다. 찬송가 460장(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부르며 기도와 예배를 산 제사로 드렸다. 이번에는 하산이 문제였다.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하산길이였다. 김 집사님은 다리 이외의 다른 부분까지 고통스러워 조금도 움직이기 힘든 상황까지 왔다. 헬기를 불러야 하나, 119 구조요청을 생각해보기도 했다. 그러나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무려 7시간 40분 만에 무사히 하산하여 태백으로 돌아왔다. 모든 것이 동행하시고 인도하심의 은혜였다.


이 소식을 듣고 많은 성도들이 다시 지리산 등정 계획을 세워 달라고 요청했다. 지교회 목사님 2~3분도 동행하겠다고 제안해 우선 목사님 8분, 장로님 3분과 10월 9-10일에 걸쳐 2차 등정을 했다. 원로목사님이 기도하셨던 곳에서 눈물로 기도하며 구속사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다짐을 다지고 힘찬 발걸음으로 각자 섬기는 교회로 돌아갔다.


10월 31-11월 1일에는 세 번째 지리산 기도회를 다녀왔다.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 구국 기도의 현장인 지리산을 찾은 것이다. 김병렬 목사님과 성도 세 사람이 동행했다. 기도하는 성도가 나라의 국방력이라고 믿으며 11월 1일 새벽 3시부터 정상 기도처로 향했다. 매섭게 춥고 바람이 거세고 첫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정상에 올랐을 때도 눈발이 계속되고 있었다. 구름과 안개가 자욱해 일출은 도저히 볼 수 없는 날씨였다. 그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보기 원하며 간구했다.



그때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정말로 환성이 터져 나왔다. 하늘 문이 열리며 산봉우리 계곡마다 호렙산의 불꽃 같은 활화산이 터진다고 하면 표현이 맞을까. 아름답다 못해 말로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장관이었다. 그 은혜를 붙잡고 기도처로 이동하였다 눈이 쌓여 바위 밑으로 움직이기 힘들었다. 아래를 보니 까마득한 낭떠러지였다. 한 여자 집사님은 엎드려 엉엉 울었다. 그래도 서로 붙잡고 한 발짝 한 발짝 무사히 기도처에 도착했다. 너무 추워 입이 덜덜 떨리고 온몸이 떨렸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하고 무릎 꿇고 통성으로 목청껏 울부짖어 간구하였다 성령의 불을 부어 달라고 더욱 크게 더욱 열심히 기도했다. 그 추위 속에서도 1시간 30분 동안 찬양하고, 기도의 제목별로 나누어 열심히 기도했다. 다른 교회에 다니다가 최근 우리 교회로 옮기신 한 권사님 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와 동행임을 믿고 아버지께 진정 영광 돌리며 다시금 감사, 또 감사를 드린다.


광주 푸른초장교회 (김규완 목사)

저희 교회에서는 전임 목사님 때부터 광주 전남 지역에서 사역하시는 많은 분의 목회자들을 모시고 구속사 말씀을 배우는 ‘구속사 아카데미’를 시작했고, 제가 이곳 광주 푸른 초장교회에서 사역을 하게 된지 3년이 지나고 있는 동안에 계속해서 ‘구속사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배우고 은혜받는 것으로만 그치는 것은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하던 중에 금번 기회에 구속사 말씀을 배우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추고 학위를 취득하게 되는 과정을 개설해서 말씀을 나누니 많은 목회자들이 기뻐하고 환영하고 있습니다. 목회학 박사과정(D.Min)이며 올해 2016년 9월 20일에 개강을 했습니다. 커리큘럼은 구속사 말씀에 해당하는 내용을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2년 6학기 과정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이런 엄청난 일을 감당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감당해 보고자 합니다. 현재 60여 분의 목회자들이 등록해서 학위 과정 중에 있으며, 매주 목회자들의 배우고자 하는 열기가 강의실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의 목소리는 생기가 넘치며, 문을 열고 들어오는 발걸음은 힘차고, 그분들의 미소 짓는 표정에는 설렘으로 한 주간을 기다린 모습이 역력합니다. 강의 시간에는 한 말씀도 놓치지 않으려고 녹화, 녹취를 하는 등 수능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 못지않은 열기를 지면으로 표현하기에는 한계를 느낄 정도입니다.


각자의 교단에서 가해지는 보이지 않는 따가운 눈총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말씀 배우기를 멈추지 않는 목사님들의 결단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런 열정을 가지고 강의를 듣는 많은 분들의 목사님 자신이 먼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치열한 삶, 녹록치 않는 목회 현장, 남몰래 숨죽이며 고난가운데 눈물을 삼키면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에게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소망을 주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강의 도중에 때로는, 자신도 모르게 큰 목소리로 ‘아멘’을 외치기도 하고 때로는 소리 없이 눈물을 훔치기도 하고, 한없이 고개를 떨구고 계시는 목사님들도 있습니다.


목사님 한 분이 곧 하나의 교회입니다. 60여 분의 목사님들은 60여 개의 교회와 그에 속한 교인들, 광주도성의 영성을 책임질 수 있는 정도의 규모입니다. 이제는 베리트 신학대학원 대학교에서 말씀을 배우는 많은 분들의 목회자들이 계속해서 배출되어 각자의 교회에서 구속사 말씀을 가르치게 되고 광주 도성에서 구속사 말씀 운동이 확산되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구속사 말씀의 물결이 광주 도성에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베리트 신학대학원 대학교에서 공부하시는 목사님들을 위해서 바쁜 일손을 멈추고 달려와서 식당 봉사로 수고하시는 우리 푸른 초장 교회 교우들에게도 이 자리를 통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쁨으로 감당하는 여러분의 수고가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 것입니다.

 
   
 

 

 




 
 
누가 거물이며, 누가 크냐

구속사 뮤지컬의 서막이 오르다

국내외 평강의 교회들이 전해온 2016년…

브라질에서 찾아온 20명의 목사님

처음부터 이단이 아니었다: 1991년, 그…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열풍

2016 하계 대성회 커버스토리

"만유의 아버지 안에서" 2016 하계 대성…

4만 5천 명이 운집한 파키스탄 구속사 …

구속사를 배우러 온 125명의 목회자들

"구속사의 강물은 강력하게 흘러 대해…

시간 순서로 재구성한 예수님의 3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