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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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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113  
길 (2010년 7월호)
길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은 열려 있고, 닫혀 있습니다. 교차돼 있고, 중첩돼 있습니다. 같은 곳으로 뻗나 싶지만 반대의 곳에 종착합니다. 세상의 오직…
참 평안이 있는 한 해 (2010년 7월호)
참 평안이 있는 한 해 “안녕하십니까?”하고 물으면 나는 곧 맞받아서“안녕이 어떻게 있겠습니까” 마음속으로 반문을 하곤 합니다. 먼저 내 마음속…
세상에서 가장 고상(高尙)한 지식 (2010년 5월호)
세상에서 가장 고상(高尙)한 지식 사도 바울은 가문이나 학벌에서 남부러울 것이 없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뒤 예수님이 최고의 가치요, …
딱 맞는 사람 (2010년 4월호)
딱 맞는 사람 지금은 사진기가 똑딱이지만 몇 십 년 전만해도 똑딱이가 어디 있습니까? 구도 맞춰야 되고, 빛을 맞춰야 되고, 속도를 맞춰야 되고, 필름…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2010년 3월호)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마른 땅에서 새순이 뚫고 나올 때에 자갈에 치이고 돌에 치이고 이리 찌그러지고 저리 찌그러지고… 나를 구원하시러 …
날마다 독수리같이 (2010년 2월호)
날마다 독수리같이 날마다 높이 올라가는 삶은 예배 드리는 삶입니다. 찬송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삶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
뒷모습의 아름다움 (2010년 1월호)
얼굴 표정은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일부러 감정과 다른 표정을 짓기도 합니다. 그래서 얼굴로는 속마음을 알아보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뒷…
울 밑에 선 봉선화야 (2010년 1월호)
울 밑에 선 봉선화야 울 밑에 선 봉선화야 네 모양이 처량하다 길고 긴 날 여름철에 아름답게 꽃 필적에 어여쁘신 아가씨들 너를 반겨 놀았도다 어언간…
늦지 않았습니다 (2009년 12월호)
늦지 않았습니다 시계추처럼 왔다갔다만 했던 신앙생활을 청산합시다. 집중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받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시다. 한 해가 가기 전에 새…
우리의 위대한 사명 (2009년 11월호)
우리의 위대한 사명 지금은 역사의 황혼녘, 땅거미가 내리는 종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성도가 해야 할 일은 복음을 힘써전파해 잃어버…
가장 복된 이날은 (2009년 10월호)
가장 복된 이날은 찬송가 56장 지난 이레 동안에 예수 인도했으니 주의 전에 모여서 크신 축복빕니다 가장 복된 이날은 하늘 안식표로다 주의 공로 힘…
최고의 사랑, 최후의 사랑 (2009년 9월호)
최고의 사랑, 최후의 사랑 세상 모두 사랑 없어 냉냉함을 아느냐 곳곳마다 사랑 없어 탄식 소리 뿐일세 악을 선케 만들고 모든 소망 채우는 사랑 얻기 …
고난 당할 때 기도 (2009년 8월호)
고난 당할 때 기도 욥이 길고 혹독했던 고난을 끝까지 이긴 원동력은 기도였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이 점점 가까이 가셨습니다. 도우셨습니다. 다윗…
예수 인도하셨네 (2009년 7월호)
예수 인도하셨네 내 인생 여정 끝내어 강 건너 언덕 이를 때 하늘문 향해 말하리 예수 인도하셨네 저 가시밭길 인생을 허덕이면서 갈 때에 시험과 환난…
이 나라를 지키는 방패와 무기 (2009년 6월호)
나라를 지키는 무기는 기도와 찬송입니다. 기도와 찬송만으로 어떻게 적을 이기느냐고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길 수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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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없느니라

Still (잠잠히)

아버지

감사와 헌금

사망에 그늘진 땅에 오신 예수님

나는 푸른나무

자유 해방의 그 날

늙지 마십시오

아침이 오리니 밤도 오리라

우리 주인 나의 주여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

바나바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