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ㅣ SITEMAPㅣCONTACT US
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HOME > 만남의광장  
 
   
“박 아브라함 목사님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콜롬비아 성경 구속사 세미나
 글쓴이 : 관리자
 


“박 아브라함 목사님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콜롬비아 성경 구속사 세미나





구속사 말씀의 전파가 카톨릭의 땅 남미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6월 9일 뉴욕 생명나무 교회 주관으로 남미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구속사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찬양이 시작되는 오전 8시 30분부터 200여 명의 목사님들이 참석하였다. 강의 전에 페레이라 ‘구원의 문’ 교회 콘도라도 담임목사가 구속사 시리즈 저자인 박윤식 목사님과 구속사 시리즈에 대해 소개하며,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 구원의 성취를 위해 남겨주신 위대한 영적 보물인 구속사 시리즈의 전파를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는 취지로 사전설명을 하였다.



이어 강사인 뉴욕 생명나무 교회 이은식 목사의 강의가 이어졌다. 창세기의 족보에 나타난 가인 계열과 셋 계열의 족보와 그 속에 담긴 구속사적 의미, 아담과 라멕, 노아와 아브라함의 동시대 연대를 통해 하나님의 구속사가 셋 계열의 후손을 통해 끊임없이 이어져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증거 할 때는 한 말씀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트에 기록하는 놀라운 광경이 벌어졌다. 오전 9:30에 시작하여 오후 5:30분까지 진행된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은 구속사의 말씀이야말로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콜롬비아 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교회에게 주신 위대한 영적인 선물이라고 극찬을 하였다.


금번 콜롬비아 페레이라 구속사 세미나는 뉴욕 생명나무 교회 주관으로 해외에서 진행된 여섯 번째 세미나였다. 2016년 10월 21일, 콜롬비아에서 처음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을 때, ‘구원의 문’교회 콘도라도 목사님이 크게 은혜를 받고 눈물을 흘리면서 박 아브라함 목사님의 제자가 되겠다고 약속했고, 자신이 직접 구속사를 주변에 있는 4개 도시에 전함으로써 지난 2월 2차 세미나(2017년 2월 10-12일)에는 100명의 목사님들이 참석했고, 이번 6차 세미나에서는 200명이 넘는 목사님들이 참석하게 된 것이다.



콜롬비아 페레이라 구속사 세미나가 끝나고 차량으로 6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콜롬비아 메디진에서 다시 제7차 구속사 세미나가 3일 동안(6월 14일-16일)열렸다. 메디진 구속사 세미나에는 콜롬비아에서 영향력 있는 많은 목사들이 참석했다. 중남미 선교회 회장을 맡고 있는 피터 목사를 비롯해서 케레비안 지역의 회장인 호세 루이스 사모자르 목사 등이 참석했고, 하나님의 성회 교단의 메디진 회장인 이반 목사는 세미나가 끝난 후 “처음부터 성경을 다시 배우고 싶다”고 고백할 정도로 큰 은혜를 받았다. 또한 세미나에 참석했던 몇몇 신학교 교수들은 “구속사 말씀을 배우기 전까지 학생들에게 가르치지 않겠다”고 까지 할 정도로 구속사 세미나는 수많은 목회자와 신학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2016년 10월에 처음으로 해외 구속사 세미나를 시작했던 뉴욕 생명나무 교회는 2017년에 콜롬비아의 페레이라와 메디진을 비롯해서 중미의 코스타리카, 그리고 유럽의 독일 등에서 7차례 구속사 세미나를 가졌다.



 
   
 




 
 
시간 순서로 재구성한 예수님의 33년 …

“박 아브라함 목사님의 제자가 되겠…

종교개혁 500주년, 구속사 시리즈 발간…

평강 핫플레이스 1: 모리아로 향하는…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평강의 분재

축사 기도의 귀중성

청년과 형통

인생들아! 예수님의 아픔을 어느 정도…

산골짜기 기도원에 임재 한 언약의 횃…

아프리카에서 남미까지, SNS를 통해 전…

주님 가신 고난의 그 자취를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