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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남미까지, SNS를 통해 전해지는 구속사
 글쓴이 : 관리자
 

아프리카에서 남미까지,

SNS를 통해 전해지는 구속사

이양우 성도



나는 매일 ‘페이스북’이라는 SNS 매체를 통해 구속사 동영상을 전 세계 열방에 전한다. 작년 8월에 아프리카 가나를 시작으로 남아공, 케냐, 나이지리아로 확대해갔다. 뜨거웠던 태양만큼 전도의 불이 붙어 성령의 불길이 한층 더 타올랐던 여름이었다. 구속사 말씀이 담임목사님을 통해 아버지의 살아있는 말씀으로 리얼타임 동영상으로 전달되자 저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 사람들이 감화 감동되어 은혜를 받았다는 답글을 올리고, 그들끼리 서로 공유해 아프리카 전역으로 구속사 말씀이 퍼지는 것을 생생하게 지켜본 나는 그야말로 감사와 축복 그 자체였다. 구속사 시리즈를 읽고 내가 교회에 나와 큰 축복을 받았듯이 아프리카인들도 분명 나와 같으리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리고 남미 대륙으로 전선을 이동했다. 에콰도르,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등 남미 주요국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파했다. 남미 스페인계의 열정적인 성향인지 그들의 반응은 상상을 초월했다.


구속사 말씀을 기다리는 세계 열방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일어나 컴퓨터를 켜고 말씀을 전한다. 새벽 1시, 시차로 인해 지구 반대편은 대낮이라 말씀의 반응은 즉각적으로 뜨겁게 타오른다. 아! 이 새벽녘의 복받치는 감정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 지금 전 세계 열방이 ‘하루에 1만 명 이상’, ‘한 달이면 30만 명 이상’ 구속사 말씀을 보고 듣는다. 상상이 가는가? 구속사의 말씀은 SNS를 타고 일파만파 실시간으로 흐르고 있다.


단 한 번도 교회에 나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나에게 내 전도자는 박윤식 목사님이 저술한 ‘창세기의 족보’를 선물했다. 얼마 후 그는 ‘근현대사 시리즈’ 전권을 또 선물해줬다. 교회는 다니지 않았지만 평소에도 성경공부를 체계적으로 하고 싶었고, 한국 역사에 관심이 많은 터라 그날 밤 나는 이 책들을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성경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도 없고 성경 용어조차 낯설기만 했지만 저자의 놀랍고 철두철미한 성경 텍스트의 분석에 혀를 내둘렀다. 이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처음알게 된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통시론과 공시론을 아우르는 저자의 서술 기법에 더해진 유장한 문체, 알기 쉬운 구어체의 형식으로 물 흐르듯 써내려간 이 구속사 시리즈는 나를 자연스럽게 교회로 인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5년 12월 세례를 받고 당당히 평강제일교회의 성도가 되어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 구속사의말씀을 온 열방에 전하는 SNS 전도자로 봉사하고 있다. 구속사운동센터에서는 전 세계 열방 72억 인에게 전도할 SNS 전도자를 찾고 있다. 젊은 전도인의 폭풍 같은 참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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