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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뮤지컬 “아담” 개봉박두
 글쓴이 : 관리자
 

성탄절에 만나는 첫 사람 아담

구속사 뮤지컬

“아담”


내년(2017년)은 구속사 시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 발간 10주년이다. 이를 기념해 평강제일교회 문화예술인선교회는 구속사를 주제로 한 첫 블록버스터 뮤지컬 ‘아담’을 준비하고있다. 12월 24일(토) 성탄 전야 행사 ‘평강가족의 밤’ 행사에서 그 일부가 성도들에게 공개된다. 구속사의 서막 뮤지컬 ‘아담’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첫 구속사 뮤지컬이 기획되기 시작한 것은 올해 봄부터다. “성경을 주제로 한 좋은 공연들이 이미 많지요. 그렇지만 그 작품들을 관람하거나, 직접 참여하면서 구속사 뮤지컬에 대한 갈망이 더 커졌습니다. 구속사 시리즈에는 성경 속 인물과 사건들이 워낙 생생하게 묘사돼 있잖아요. 구속사를 공부한 성도들이라면 한 번쯤 상상했던 장면들이 무대로 구현된다면 얼마나 가슴 설레는 일일까요. 처음 「창세기의 족보」를 만났을 때의 두근거림과 뜨거움을 되새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또, 구속사를 아직 모르는 분들에게는 언어를 초월하는 음악과 몸짓을 통해 그 감동을 전할 수 있을 테고요.”


이런 뜻에 마음을 모은 성도들이 하나둘씩 늘어났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시그널’, ‘또 오해영’ 및 영화 ‘미녀는 괴로워’ 등의 OST 작곡 및 음악감독으로 활동해 온 이상훈 음악감독,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뮤지컬 배우 겸 가수 허규와 각광받는 연기파 배우 신동미 부부, ‘한국무용계의 아이돌’ 김재승, 장윤나 부부 등이다. 허규 성도는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에서 주연인 예수님 역할을 맡은 것을 계기로 ‘아담’의 초기 기획부터 함께 참여했고, 탤런트 장승조 씨는 평강제일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성실한 기독교인으로서 허규 성도에게 공연의 취지를 듣고 선뜻 참여했다. 이들 모두 스케줄이 워낙 바빠 물리적으로는 참여가 불가능하지만 구속사 뮤지컬이라는 대의(大義)에 만사를 제쳐놓고 참여하고 있다.


구속사의, 구속사에 의한, 구속사를 위한

첫 구속사 뮤지컬이 6천년 구속사의 첫 사람 ‘아담’을 다룬 것은 어쩌면 당연한 귀결이었다. 아담은 첫 사람이자, 구속사를 이룰 마지막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롬5:14, 고전 15:45). 뮤지컬의 줄거리는 하와를 유혹하는 뱀과, 가인의 타락, 아담의 회개에 이어, 신앙의 선조들이 함께하는 예배 회복의 노래로 이어진다. 음악과 무용으로 함께 표현되는 뱀의 유혹과, 뮤지컬 넘버(노래)로 전해지는 아담의 통한(痛恨)의 회개는 그중에서도 백미(白眉)다. 아벨에게 시기 질투를 품은 가인 옆에서 교활한 웃음을 지으며 노래하는 뱀은 보는 이의 정신을 번쩍 뜨이게 한다.


우리 안에 미움이 스며드는 순간을 포착하는 사단의 교활함과 세상의 화려함 속에 정체를 숨기는 마귀의 역사가 시각과 청각으로 생생하게 구현된다. 너무 끔찍해서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라고 여겼던 가인의 범죄 현장을 지켜보면서, 마음으로 같은 범죄를 저질렀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의상도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고 의미 있다. 뱀의 의상은 붉은 뱀가죽으로 화려한 세상을 상징하도록 만들었고, 아담의 의상은 하얀 복장에 붉은 띠를 둘러, ‘순결하게 지어졌으나 죄의 흔적을 안고’ 사는 아담을 상징한다. 열방을 놀라게 할 구속사 뮤지컬의 서막 ‘아담’은 2016년 12월 24일(토) 평강제일교회 모리아 성전에서 그 신비로운 베일의 일부를 벗는다.


글_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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