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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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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칠일의 주기
 글쓴이 : 관리자
 


신비로운 칠일의 주기

오재은 권사


사람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고 그러한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새롭고 즐거운 일이고 발전적인 듯 하지만 잊고 사는 일이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양심은 사라진 지 오래고 정직은 그 모양조차 숨어버렸습니다. 어쩌면 진실이 무엇인지 분별할 시간조차 없는 듯 현실에 적응하며 존재에 대한 가치와 목표도 자신의 이익에 국한되어 시시각각 변합니다. 한 개의 거울이면 족한 인생이련만 여러 개의 거울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의리와 진실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줄도 모르고 때에 따라 적응하면 서 지혜롭게 살자는, 그런 주문을 걸며 탈바꿈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때로는 지나친 나의 열심으로 인해 하나님의 생각과 거리가 멀어지고, 때로는 타성에 젖은 행실이 마치 녹슬어 쓰지 못하는 기계처럼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합니다. 그 모든 것이 나 아닌 다른 모든 것을 부정하는 병폐를 만들어 버립니다. 나 외에 타인을 생각할 수 없게 만듭니다.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사장되어 버릴까 봐 급하게 행하니 이기적일 수밖에 없고,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는 과정만 생각하니 멀리 바라볼 여유조차 없습니다. 항상 불안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은 달력과 날을 만들어 사시사철 만상의 이치에 완벽하게 대처하려 무던히도 노력해 왔지만 완벽할 수도 완전할 수도 없습니다. 삼라만상을 창조하신 창조자가 아니고서야, 피조물인 우리는 불완전한 게 당연한 것일 겁니다. 그래서 수시로 일월성신에 따라 날짜를 빼기도 하고 더하기도 하면서 일년 365일 맞춰가면서 오늘 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신비로운 것은 일주일이 7일인 이 불변의 법칙입니다. 7일의 주기는 어떠한 역경과 환경 속에서도 불변의 이치로 일·월·화·수·목·금·토 변함없이 순환되고 있으니 신비롭고 오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수만 년간의 역사와 삼라만상이 결국 7일 안에 다 압축되어 있고, 창조 7일의 오묘한 섭리가 만상의 모든 창조 법칙을 대변하고 있으니 실로 신비하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간의 섭리, 그리고 7일을 주기로 흘러가는 시간 속에 다 포함되어 있는 삶의 이치,

해와 달을 표상으로 일월, 그 다음엔 별자리의 이름으로 성신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으로 지어진 일주일,

일주일 안에 52주,

52주 안에 365일.


그 시간들이 흐르고 흘러 유구한 역사 속에 오늘까지 이어져왔고, 이 시간이 나에게 머물러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간을 지우기도 하고 새롭게 쓸 수도 있다는 그 만상의 주인인 나.

그 기적의 실체가 나라는 것에 내가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가 깨닫게 됩니다.


삼라만상 중에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도 없는, 단 하나밖에 없는 존귀한 존재인 사람. 지금 나는 삶의 가치와 기준을 새롭게 쓰면서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존귀한 존재인 나, 사람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능력과 힘이 무한하기에 한계 상황을 뚫고 나아가는 기적적인 힘, 초월적인 힘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세계. 무의식 속에도 내재되어 있는 초월적인 힘을 한껏 발휘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어제의 연장선 속에 있는 오늘, 오늘의 연장선 속에 있는 내일, 그래서 오늘이 아니면 안 되는 무엇인가의 가치를 찾아 올바른 오늘을 세워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세우고 있습니까? 무엇을 위해 그 세우는 일을 합니까?

삼라만상의 주인인 사람, 그렇지만 고장 난 세계 속에 뭐하나 제대로 완벽하지 못한 나.

그래서 서로가 되어야 하는 우리.

나 혼자가 아닌 ‘우리’만이 한계 상황을 뛰어 넘어 갈 수 있다는 진리를 각인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두 사람, 두 사람이 세 사람.

우리는 이렇게 기적적인 존재와 존재의 합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 세상 속에 하나님의 법을 세워 나가는 교회, 그 많은 교회 속에 평강제일교회.

무엇을 세우는 일이 우선인지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가치를 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정점에 서 있습니다.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우리에게 주어진 박윤식 원로목사님의 유업, 구속사 시리즈. 지금 우리는 그 유업을 세우는 일에 전념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위대한 유업을 세울 수 있는 존귀한 한 사람, 한 사람이 필요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는 법치주의가 우선시 되어서는 안되고 덕치주의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거대한 법을 세운다 해도 사랑과 은혜가 밑받침 된 하나님의 법을 세우지 못하면 다 소용없는 것입니다. 이제까지의 가르쳐주신 말씀의 뜻을 되새기면서 우리의 배운 말씀이 우선시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지키고 대물림 하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오늘의 자리에서 최선의 삶을 살아야만 하겠습니다. 각자 최선이라는 가치는 다르겠지만 ‘우리’라는 불변의 진리와 우리에게 주어진 구속사 안에서 서로서로 순환되어야 하겠습니다.


불변의 7일의 주기 속에 변화 무쌍한 삶을 살아가는 이 세대의 우리는, 각자 자기 만의 다른 길로 정상을 향해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하는 가치와 목표의 종착지가 하나라는 점을 재인식해야 합니다.

7일의 주기 속, 한 날에 모든 날이 포함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하루의 삶이 일주일, 또다시 서로서로가 되어 우리의 생존의 가치를 되새기면서

일·월·화·수·목·금·토, 신비롭고 오묘한 7일의 주기가 순환되는 기적의 삶이 되길 두 손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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