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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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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98  
반복된 설교제목에서 듣는 경보
‘하나님을 속이고 정직하지 못한 악인들의 최후’, 최근 주일 예배의 설교 제목입니다. 2월 둘째 주일 주보에서 이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한참 동안 …
카리브 해에서의 수련회 (2010년 1월호)
카리브 해에서의 수련회 “다 같이 주기도문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기도문이 끝나기 무섭게 목사님께서 “아이고 장로님 정말 은혜 많이 받…
생명싸개 속에 있었던 너
출생 1960년대 새벽 어느날… 고아원 대문 앞에 이불보에 싸여우는 갓난아기가 있었다. 아기의 주변에는 흔한 출생일이나 인적사항도 없었다. 그렇게 …
think_sea에게
정선배!처음 정 선배가 교회를 다녀보겠다고 했을 때 내 마음은 뭐랄까, 드디어 은혜가 나를 통해 한 영혼을 전도하는구나, 하는 기쁨도 있었지만 이제…
전쟁의 광풍(狂風)을 멈추게 하라
겨울이다. 전쟁의 광풍이 매섭게 한반도를 휘몰아치는 엄동설한이다. 어떤 이는 흥분 속에, 어떤 이는 공포와 두려움의 떨린 입술로 ‘전쟁!’을 외치…
나의 어머니 (2010년 11월호)
누군가 묻는다면, “너는 왜 하나님을 믿느냐고”... 나는 ‘자유’와 ‘뜨거움’을 말하고 싶습니다. 좁디 좁은 나만의 우물에서 벗어나, 나를 다시 …
김정은 권사님을 환송하며 (2010년 11월호)
‘김정은 권사님!’하고 부르면 지금이라도 그 고운 미소로 돌아보실 것만 같은데, 권사님의 떠나신 자리에 서고 보니 큰 믿음의 어머니를 잃은 안타…
알수록 흐르는 눈물 (2010년 9월호)
알수록 흐르는 눈물 그동안 성경의 족보와 연대를 흙에 묻힌 화석처럼 구속 섭리의 흔적이 희미하게 묻어 있는 정도로 여겼습니다. 낯설고 복잡한 족…
사랑하는 자매를 보내고 (2010년 9월호)
사랑하는 자매를 보내고 강태진 목사 (일본 동경교회)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하나님의 복음 (2010년 6월호)
하나님의 복음 로마서 1:1-7  나용화 박사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사도 바울은 율법학자였고, 로마시민권자였고, 기득권층으로 권력과 재물을 다 …
기뻐 받으시는 기도 (2010년 5월호)
기뻐 받으시는 기도 어느 해외 교회에서의 얘기다. “김 아무개 장로님께서 대표 기도해 주시겠습니다” 한참이 되었는데도 아무 소식이 없다 살…
뮌히하우젠 증후군 (2010년 5월호)
뮌히하우젠 증후군 은사님을 뵈었다. 은사님은 퇴직하시고 강원도로 거처를 옮기셨는데 가끔 협회 일이나 강연이 있으실 때 서울에 올라오셨다. 고희…
복음의 수레가 되어 (2010년 4월호)
복음의 수레가 되어 얼마 전 온 국민은 파렴치한 범죄 때문에 신음해야 했습니다. 범행의 잔인함과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움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
3월, 새로운 시작 (2010년 3월호)
3월, 새로운 시작 김효명 집사 (남선교회 신입 회원, 청년3부 요셉선교회 졸업) 정상에서 만납시다2003년 봄, 청년3부 요셉선교회에 등록했다. 청년기관…
하나님이 주신 재물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2010년 2월호)
하나님이 주신 재물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재물 자체가 죄악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수단으로 인생에게 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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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에 온 편지

어느 날 찾아온 기쁨의 소식

박수 칠 때 떠나자

구속사에 기록될 나의 2016년

신비로운 칠일의 주기

나의 두 문장은?

말세 성도의 통쾌한 커밍아웃

고3때도 빠짐 없이...

어쩌다 오신 그대에게...

비상하는 독수리를 보라

美 석학 더글러스 켈리 박사의 편지

구속사 말씀의 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