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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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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102  
패티김, 패티김의 어머니, 그리고 나
“가슴이 콱 막히고, 눈물이 날 정도로 좋더라고요. 가사가, 멜로디가 이렇게 좋구나….”패티김은 돌아가신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찬송가 …
사랑하는 조미미 성도님
‘1960-70년대 트로트 황금시대를 이끈 주역’ 조미미 성도님을 처음 만난 건 지난해 7월 참평안 인터뷰를 위해서였습니다. 화통하고 유머러스하고 소녀…
지문(地紋)이 무척 아름다운 성도
지문(地紋)이 무척 아름다운 성도 이봉원 장로지문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일란성 쌍둥이조차 같지 않습니다. 열 손가락 지문도 서로 다릅니다. 신체와 …
새로운 지도를 그렸던 나의 외할아버지
새로운 지도를 그렸던 나의 외할아버지6·25 전쟁의 마지막 전투를 승리로 이끈 고 김한준 예비역 대위가 영면해 5월 1일 육군장으로 장례가 엄수됐다. …
결혼하는 아들에게
가정의 달 편지_ 결혼하는 아들에게 임정순 권사 먼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두 사람에게 축하하고, 사랑한다.사랑받기 위해, 서로 만나기 위해 예…
그리운 주일학교 선생님
가정의 달 편지_ 그리운 주일학교 선생님 이지운 장로대학을 들어갈 무렵이었는지, 군 입대를 앞두고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주일학교 선생님이…
어머니, 그 변화 나도 따르렵니다
가정의 달 편지_ 어머니, 그 변화 나도 따르렵니다 백활영 집사‘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오랜만에 들른 고향 방문 때의 일이다. 대…
그 가을의 주일 풍경
그 가을의 주일 풍경_ 권오연 초등학교 근처를 지나는 길이었다.문구점 앞. 동전을 넣으면 동그란 플라스틱 공 같은 게 빠져 나오는 자판기 옆에 몸이 …
그 이름으로 노래했으니
2주 전 주일 대예배,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이 앞에 나와 77대 대제사장의 이름을 노래로 부르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수천 년 동안 묻혀 있었던 이름들…
바라봄의 법칙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로마서 4:17-18 오늘 제가 말씀드릴 것은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특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
영생의 구속(救贖)이 임하였도다 (박소자 목사)
* 2011년 하계 대성회를 마친 뒤 박소자 목사(광주 새돌단교회)가 '참평안'에 보내온 글입니다.영생의 구속이 임하였도다.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
텐트 안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은 기도가 되어
- 권오연 성도(중등부 교사)가 2011 하계 대성회를 마친 뒤 '참평안'에 보내온 글입니다.이번 대성회에 중등부 교사로서 은혜 받았다고 감히 말하기…
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일들
목회자 성경 족보 세미나에 참석하고*지난 5월 16일-18일 열린 제4회 목회자 성경 족보 세미나와 구속사 시리즈 제6권 출판감사예배에 참석한 뒤 나종래…
탄통의 열쇠
전방에서 야간 경계근무를 나갈 때 소총 실탄이 든 탄통을 따로 들고 나갔다. 전방에서 초병으로 지냈다면 누구나 그랬듯. 그러나 그 탄통이 다 같지는…
옛날과 역대 속에 흐르는 하나님
옛날과 역대 속에 흐르는 하나님 옛날을 기억하라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옛 사람에게 물으라그들이 네게 이르고그들이 네게 설명하리라고 하는 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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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선 박윤식 목사님, 사랑합니다.”…

모이자! 축복과 연합의 땅 여주로

성령이 역사하시면 온 세계가 구속사…

구속사를 사랑한 목사님의 작별 편지

참평안에 온 편지

어느 날 찾아온 기쁨의 소식

박수 칠 때 떠나자

구속사에 기록될 나의 2016년

신비로운 칠일의 주기

나의 두 문장은?

말세 성도의 통쾌한 커밍아웃

고3때도 빠짐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