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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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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101  
총 맞은 것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네 명의 자녀가 은혜가운데 자라고 있다. 첫째는 중3, 둘째는 초등4, 셋째는 초1, 막내는 5세이다. 셋째와 넷째가 어리다보니 손도 더 …
에덴 동산의 기초가 시작되는 곳
이봉원 장로 ‘비데(bidet)’는 프랑스어입니다. ‘조랑말’이라는 뜻입니다. 귀족들이 용변 후에 뒤처리하려고 걸터앉은 도기(陶器)의 모양도 조랑말 …
박물관과 나_ 도장
고대의 도장들은 대부분 축축한 진흙 덩어리에 눌러 찍어서 그 자국을 남기는 봉인의 개념으로 사용되었다. 이 시대의 도장들은 지역에 따라 메소포타…
봄입니다 새날입니다
이봉원 장로 이제 봄입니다. 겨울이 올 때부터 예정된 봄입니다. 삼동(三冬)을 인내하며 기다린 봄입니다. 그 봄이 평강의 동산에 왔습니다.엄동(嚴冬)…
사진으로 찍히는 성도
이봉원 장로 자신의 모습이 찍힌 옛날 사진을 우연히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채 들여다봅니다. 사진에서 추억이 들리기 때문입니다. 사진 속의 모습…
장편(掌編)소설 - 동방박사들의 별
하나의 별이 나타났다. 전에는 없던 별이었다. 유난히 밝은 그 별이 동방 세 박사의 눈에 들어왔다. 같은 동방이라지만, 사는 곳도 언어도 외모도…
평강 소년, 소녀들의 '올해 드릴 감사의 열매'
2013년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중등부 학생들이 올해 감사의 열매를 적어 하나님 아버지께 드렸습니다. 몇 장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드릴 감사의 열매는…
위 절반을 잃고 나서야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높푸른 하늘과 눈부신 태양과 짙푸른 초목을 볼 수 있도록 생명을 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수술…
진달래의 다른 이름 ‘두견화’
권오길 강원대 명예교수  꽃샘마루 잎샘언덕을 성큼성큼 넘고 넘어 봄 지나 바야흐로 설렘과 감동 어린 신록(新綠)의 계절에 다다랐다. 칼바…
누가 첫 독자의 자격이 있는가
홍미례 성도 소설을 쓰는 친구가 하나 있다. E가 오랜 습작기를 뚫고 소설가로 등단하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다.축하하고 반가운 마음도 잠시, 고작 신…
두 가지 리스트
홍봉준 목사 사순절 기간이다. 사순절의 유래는 예수님의 40일 금식을 기념하기 위해 니케아 공의회(325)에서 결정함으로써 시작되었다. 동방교회에서…
2013년 나의 생활 십계명
 강명선(장년부 요셉선교회) “구속사의 말씀을 지표 삼아 열방을 향하여 빛을 발하는 교회”라는 새로운 지표가 주어졌다. 작년의 지표가 한 해 …
미 플로리다 현장에서 본 학위수여식
보이지 않는 손 영국의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는 자본주의의 ‘보이지 않는 손’을 주장했습니다. 각 개인이 자기의 이익을 뜻대로 추구하고 있는 동안…
미 플로리다 현장에서 본 구속사 세미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구속사 시리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동서남북 각지의 지교회에서 찾아온 성도만 300…
패티김, 패티김의 어머니, 그리고 나
“가슴이 콱 막히고, 눈물이 날 정도로 좋더라고요. 가사가, 멜로디가 이렇게 좋구나….”패티김은 돌아가신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찬송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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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축복과 연합의 땅 여주로

성령이 역사하시면 온 세계가 구속사…

구속사를 사랑한 목사님의 작별 편지

참평안에 온 편지

어느 날 찾아온 기쁨의 소식

박수 칠 때 떠나자

구속사에 기록될 나의 2016년

신비로운 칠일의 주기

나의 두 문장은?

말세 성도의 통쾌한 커밍아웃

고3때도 빠짐 없이...

어쩌다 오신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