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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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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98  
봄입니다 새날입니다
이봉원 장로 이제 봄입니다. 겨울이 올 때부터 예정된 봄입니다. 삼동(三冬)을 인내하며 기다린 봄입니다. 그 봄이 평강의 동산에 왔습니다.엄동(嚴冬)…
사진으로 찍히는 성도
이봉원 장로 자신의 모습이 찍힌 옛날 사진을 우연히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채 들여다봅니다. 사진에서 추억이 들리기 때문입니다. 사진 속의 모습…
장편(掌編)소설 - 동방박사들의 별
하나의 별이 나타났다. 전에는 없던 별이었다. 유난히 밝은 그 별이 동방 세 박사의 눈에 들어왔다. 같은 동방이라지만, 사는 곳도 언어도 외모도…
평강 소년, 소녀들의 '올해 드릴 감사의 열매'
2013년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중등부 학생들이 올해 감사의 열매를 적어 하나님 아버지께 드렸습니다. 몇 장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드릴 감사의 열매는…
위 절반을 잃고 나서야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높푸른 하늘과 눈부신 태양과 짙푸른 초목을 볼 수 있도록 생명을 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수술…
진달래의 다른 이름 ‘두견화’
권오길 강원대 명예교수  꽃샘마루 잎샘언덕을 성큼성큼 넘고 넘어 봄 지나 바야흐로 설렘과 감동 어린 신록(新綠)의 계절에 다다랐다. 칼바…
누가 첫 독자의 자격이 있는가
홍미례 성도 소설을 쓰는 친구가 하나 있다. E가 오랜 습작기를 뚫고 소설가로 등단하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다.축하하고 반가운 마음도 잠시, 고작 신…
두 가지 리스트
홍봉준 목사 사순절 기간이다. 사순절의 유래는 예수님의 40일 금식을 기념하기 위해 니케아 공의회(325)에서 결정함으로써 시작되었다. 동방교회에서…
2013년 나의 생활 십계명
 강명선(장년부 요셉선교회) “구속사의 말씀을 지표 삼아 열방을 향하여 빛을 발하는 교회”라는 새로운 지표가 주어졌다. 작년의 지표가 한 해 …
미 플로리다 현장에서 본 학위수여식
보이지 않는 손 영국의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는 자본주의의 ‘보이지 않는 손’을 주장했습니다. 각 개인이 자기의 이익을 뜻대로 추구하고 있는 동안…
미 플로리다 현장에서 본 구속사 세미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구속사 시리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동서남북 각지의 지교회에서 찾아온 성도만 300…
패티김, 패티김의 어머니, 그리고 나
“가슴이 콱 막히고, 눈물이 날 정도로 좋더라고요. 가사가, 멜로디가 이렇게 좋구나….”패티김은 돌아가신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찬송가 …
사랑하는 조미미 성도님
‘1960-70년대 트로트 황금시대를 이끈 주역’ 조미미 성도님을 처음 만난 건 지난해 7월 참평안 인터뷰를 위해서였습니다. 화통하고 유머러스하고 소녀…
지문(地紋)이 무척 아름다운 성도
지문(地紋)이 무척 아름다운 성도 이봉원 장로지문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일란성 쌍둥이조차 같지 않습니다. 열 손가락 지문도 서로 다릅니다. 신체와 …
새로운 지도를 그렸던 나의 외할아버지
새로운 지도를 그렸던 나의 외할아버지6·25 전쟁의 마지막 전투를 승리로 이끈 고 김한준 예비역 대위가 영면해 5월 1일 육군장으로 장례가 엄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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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에 온 편지

어느 날 찾아온 기쁨의 소식

박수 칠 때 떠나자

구속사에 기록될 나의 2016년

신비로운 칠일의 주기

나의 두 문장은?

말세 성도의 통쾌한 커밍아웃

고3때도 빠짐 없이...

어쩌다 오신 그대에게...

비상하는 독수리를 보라

美 석학 더글러스 켈리 박사의 편지

구속사 말씀의 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