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ㅣ SITEMAPㅣCONTACT US
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HOME > 구속사시리즈  
 
   
음악과 문화의 나라에 선포된 구속사 말씀: 이탈리아 구속사 세미나
 글쓴이 : 관리자
 

음악과 문화의 나라에 선포된

구속사 말씀

이탈리아 구속사 세미나





이탈리아 밀라노의 작은 도시 삐아첸자(Piazenza)에 있는 한 호텔에서 지난 9월 12일~13일,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다. 「에녹 성가대」 지휘자인 김정규 장로가 이탈리아 유학시절 출석했던 한인교회 목회자, 후배들과의 인연으로 개최된 행사였다. 이승현 담임목사는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 에녹의 변화의 비밀 등을 구속사적 맥락에서 강의했다.


대부분 음악을 전공하는 한인 유학생들로, 외국생활의 외로움과 학업의 어려움 등을 신앙생활로 이겨내고 있던 40여 명의 참석자들은 세 차례 강의를 통해 “창세기 족보에 담겨있는 구속사의 오묘함에 감동했다”며 구속사 말씀의 신비로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자녀들까지 동반해 온 가족이 함께 온 한 유학생은 “참으로 깊이 있는 말씀”이라며 “루터의 종교개혁 이상으로 참된 말씀운동의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참석자들은 “성경에 새롭게 눈을 뜨고 신앙생활 뿐 아니라 유학생활의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큰 힘을 얻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자비량으로 참석, 기도로 동역했던 이상후 장로는 “음악과 클래식이 대중화된 이탈리아에서 음악을 전공한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속사 음악회’ 등을 개최하게 되는 비전도 보았다”면서 “말씀과 문화의 양 날개로 이탈리아와 유럽을 공략하는 꿈을 갖게 된 뜻깊은 세미나였다”고 평했다. 유럽에 구속사 말씀의 또 다른 교두보를 마련하고 음악 사역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비전이 씨앗을 뿌린 행사였다.


글_이푸름 기자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그리스도 안…

음악과 문화의 나라에 선포된 구속사 …

말씀을 들고 중국 대륙을 가다

"이 말씀을 통해 거대한 각성이 일어…

우리는 거들 뿐, 책이 일한다

구속사의 렌즈로 들여다본 출애굽 노…

20만 명 앞에 선포될 구속사 말씀

구속사 시리즈 친필 원고 보존 작업 …

저자 서문으로 다시 보는 구속사 시리…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제1권 창세…

최고 신학자 월키와 '베냐민의 은…

만화 창세기의 족보 출판 감사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