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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제1권 창세기의 족보
 글쓴이 : 관리자
 

특별연재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제1권 창세기족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기독교계로 하여금 성경속의 ‘족보’에 집중하게 한 사실상 최초이며 유일한 책이다. 성경을 설명하면서 ‘유구한 역사 속 세계 최초’라는 라벨을 달고 나온 책이다. ‘구속’과 ‘구속사’, 하나님의 ‘경륜’ 등의 단어를 교계에 일반화시킨 책이다.

책은, 처음 발간된 2007년 독자들 사이에서 대략 이쯤으로 이해됐다.


그러나 그로부터 만 9년이 지나 「구속사 시리즈」가 9권까지 발간된 지금. 「창세기의 족보」는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무게감으로 독자들 속에 자리하고 있다. 300쪽이 갓 넘을 뿐이지만 거대한 산처럼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끝없이 영감을 전달하고 있으며, 족보는 캐면 캘수록 끝없이 구속사의 광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깨닫고 있다고 애독자들은 전하고 있다. 애독자들이 이 시점에서 전한 「창세기의 족보」에 대한 느낌을 종합했다.「구속사 시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 출간의 의의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감춰두었던 인류를 향한 구속사적 경륜이 족보의 해독을 통해 비로소 성도들에게 나타나게 되었고, 성경과 구속사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깨우쳐 준 책이었으며, 이후 펼쳐질 구속사 시리즈의 위력과 반향을 내다보게 했다’는 평가로 요약할 수 있다. 성경에 ‘역사성’을 가장 확실하고 직접적으로 부여함으로 성경의 생명력을 실감하게 하는 책, 성경에 기록된 역대를 그대로 받아들인 이에게 성경의 문을 여는 열쇠와도 같은 책이다.


내용적으로는, ‘「창세기의 족보」는 시작에 관한 책이면서 가장 종말적 뜻이 깊은 책, 시작과 끝을 이어주는 책’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한마디로 옛 길과 마지막 길을 가장 선명히 알려 준다’는 얘기였다.


그래서 「창세기의 족보」는 ‘심판의 기준’을 알려주는 책으로도 분석됐다. 책은 그 기준으로서 ‘경건’을 분명하게 제시했다. *베드로후서 2장 5~9절, 3장 7절 등은 경건이 과거 심판의 잣대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임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창세기의 족보」는 성경이 가인의 족보와 셋의 족보를 분리해 기록한 것이, 경건의 차이가 어떠한 것인지를 알려주기 위함임을 보여준다.


*벧후 2: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벧후 3:7 ...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라


나아가 「창세기의 족보」는 죽음이 없는 영생의 세계를 강력하게 증거하며, 영생에 주목하게 책이다. 아담의 7대손 에녹이 어떻게 죽음을 보지 않았는지 등 그것을 둘러싼 성경 속 감추인 이야기들을 밝게 비춰주고 있다.


동시에 모든 이에게, 모든 상황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정답을 담고 있는 책이다. 가인의 계열과 셋 계열이 오늘 각자의 삶 속에, 가정 속에, 교회 속에 여전히 병존하며 다투고 있음을 확인하게 하고 ‘종말적 관점’에서 어떻게 이를 해결해야할지 고민하게 한다.


이 모든 점에서 「창세기의 족보」는 종말까지 거대한 안목을 제시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또 하나, 빠뜨릴 수 없는 중요점, ‘옛날을 기억하고,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며 아비와 어른들에게 물으라’는 신명기 32장 7절의 말씀을 통해 신앙 전수의 중차대함을 각인시키며, 그 모범으로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 서문>에서

“창세기는 시작에 관한 책이자 성경 전체의 서론이면서 구속사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창세기의 족보는 단순히 한 세대의 생사의 명단을 나열한 것이 아니고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섭리를 담고 있습니다.”


“족보 속에 있는 인물들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거기 부가되어 설명된 중요한 사건들을 자세히 연구하고 살피면, 성경 전체에 흐르는 구속사적 경륜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창세기 족보의 세대들을 성경에 기록된 연대 그대로 믿었고, 그 연대를 따라 구속사를 입체적으로 보았습니다. 딱딱한 족보 속의 시간과 공간은 살아서 꿈틀대기 시작했고, 그 속에 무궁무진한 하나님의 섭리가 생수가 분출하듯 엄청나게 솟구쳤습니다.”


「창세기의 족보」는 유구한 역사 속에서 세계 최초로

- 아담과 그의 9대손 라멕이 56년 동시대를 살았다는 사실과

- 노아 방주의 건축기간이 그간 알려진 대로 120년이 아닌 70~80년이라는 것

- 노아와 그 10대손 아브라함이 58년을 동시대 생존한 일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그 구속사적 의미 등을 깊게 다루고 있다



글_ 참평안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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