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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여 년 만에 완벽 재현된 성막과 언약궤
 글쓴이 : 관리자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성막과 언약궤’ 화첩 발간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만든 성막은 ‘눈(eye)의 복음’이라고 불린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구조물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신 것이기 때문이다.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막의 아주 세밀한 식양(式樣) 하나하나까지 일일이 모세에게 지시하셨고, 모세는 한 치의 오차 없이 그대로 성막을 지었다.

성막의 중심에는 언약궤가 있다. 언약궤는 오랜 세월 기독교인들은 물론 비기독교인들 에게까지 신비와 외경의 대상이었다. 수많은 영화와 소설의 소재가 되기도 했다. 언약궤도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豫表)다. 언약궤 위에 있는 속죄소(은혜의 보좌)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화목 제물이 되셔서 우리를 속죄해 주신 것을 상징한다. 언약궤는 유다 멸망 이후 사라졌지만 종말에 보여질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 안에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있다고 요한계시록은 기록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11:19).

‘눈의 복음’이지만 역설적으로 성막은 성도들의 눈에 감춰져 있었다. 식양이 너무 복잡해 시각적으로 제대로 재현할 엄두를 못 낸 까닭이다. 그래서 성경 독자들은 성막 부분만 나오면 책장을 덮거나 넘겨버리기 일쑤였다. 그 성막과 언약궤가 3,400여 년 만에 마침내 성경 그대로 완벽하게 시각화돼 우리 앞에 장엄하고 화려한 모습을 드러냈다. 구속사 시리즈 저자인 박윤식 원로목사가 펴낸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성막과 언약궤' 화첩 (도서출판 휘선)을 통해서다.


이 화첩의 역사적 의미는 말로 형용하기 어렵다. 말 그대로 ‘유구한 역사 속 세계 최초’다. 성막을 깊이 연구해온 학자일수록 경악과 찬탄을 금치 못한다.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대한성서공회 총무를 지낸 민영진 박사는 이 분야의 권위자 중 권위자다. 그는 화첩을 보고 입을 딱 벌렸다고 한다. 그는 말한다. “성막을 컬러로 시각화한 것은 예부터 유대교 랍비들도, 기독교 주석가들도 여러 모양으로 시도했었다. 다매체 시대에 와서는 인터넷에 영상으로 혹은 시뮬레이션으로 제시하기도 하여 옛 물체의 개념 파악을 돕는 데는 일정 부분 공헌을 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박윤식 박사의 재구성은 그런 것들과는 차별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그 복잡한 식양들이 마치 눈앞에서 선명하게 펼쳐지듯 명확하게 재생해 놓은 것은, 기존의 것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전대미문(前代未聞 : 앞선 세대에서 들어본 바가 없음)의 업적이 아닐수 없다. (중략) 독자들은 본 화첩을 통하여 성막 투어를 마칠 즈음에, 성전의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언약궤 대신 영원한 언약의 말씀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깨우침에 이르게 될 것이다.”

100쪽에 이르는 이 화첩은 구속사 시리즈 제9권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신묘한 영광의 비밀, 성막과 언약궤」의 부록 격이다.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려면 책을 함께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첩은 또 구속사 말씀 운동이 잠시도 쉬지 않고 전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박윤식 원로목사는 건강을 돌보지 않은 채 구속사 시리즈 한 권 분량에 해당하는 의미와 내용을 담은 화첩을 펴냈다. 전설적인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 인디애나 존스도 미리 이 화첩을 보았다면 잃어버린 언약궤를 찾으러 헛된 모험을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글_ 윤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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