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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 시리즈 8권 리뷰「횃불 언약의 성취」
 글쓴이 : 관리자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횃불 언약의 성취」 다시 보기



‘횃불언약의 성취’는 잊어버렸던 만남의 후속편이다.
이 책은 저자가 횃불언약을 집요하게 추적한 결과물이다. 왜 그렇게 저자는 횃불언약에 집중하는 것일까? 그것은 횃불언약은 구속사가 출발하는 시점의 가장 중요한 언약이며, 횃불 언약 성취 과정이 곧 구속사이기 때문이다. 
「잊어버렸던 만남」이 횃불언약의 체결과 4대만에 돌아온다는 사실에 집중하였다면, 「횃불 언약의 성취」는 그 성취 과정을 전체적으로 깊고도 세밀하게 추적하였다.

저자는 횃불언약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횃불언약이 체결된 배경을 알아야 함에 주목한다. 횃불언약은 싯딤 골짜기의 전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창세기 14장). 아브라함은 싯딤 골짜기 전투에서 포로로 잡혀간 조카를 구하기 위해 집에서 연습하고 길리운 318명의 가신들과 동맹군을 이끌고 가나안 땅 전체를 석권한 강력한 그돌라오멜 연합군을 끝까지 추격하여 사로잡힌 조카 롯을 구해 온다. 이를 통하여 아브라함은 생존의 위협에 노출되었다. 그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나는 너의 방패요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창세기 15:1)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만이 아브라함의 진정한 생존의 방패라는 것이다. 횃불언약은 이 언약을 통하여 이루려는 강대한 나라(창세기 18:18-19)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이 진정한 생존의 방패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또한 아브라함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힘입어 강력한 그돌라오멜 연합군을 물리쳤다. 이는 장차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가나안의 강력한 적들을 물리치고 그 땅을 차지할 일의 예표인 것이다.

자유주의 신학으로 인해 오늘날 성경의 무오성과 역사성은 난도질당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에서 이적적인 부분은 부정하고, 일반적인 사실만을 인정하려고 하고 있다. 또한 성경은 덮어놓고 믿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은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이다.
그러나 저자는 성경의 무오함과 출애굽의 역사성을 성경 하나만으로 입증하고 있으며, 진주를 꺼내듯이 구속사의 보화들을 깨낸다.

10대 재앙은 보통 몇 개월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출애굽 재앙은 주전 1447년 12월 25일(토) 춘분에 시작하여 1월 15일(목)까지 20일간 진행된 것으로 유구한 역사 가운데 세계 최초로 밝히고 있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충격적인 위대한 발견이다. 저자는 10대 재앙이 진행된 날자와 요일까지 정확하게 밝히므로 출애굽의 이적이 자연현상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언약 성취를 위해 일으키신 이적임을 밝히고 있다.
나아가 저자는 10대 재앙은 이스라엘을 하나님 나라로 삼기 위해 하나님이 보이신 표징과 이적으로서 이스라엘의 역사속에서 시대마다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왔음을 밝혀내고 있다. 모세가 10대 재앙을 집행한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도 택한 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인도하기 위해 표징과 이적을 행하였다. 하나님은 이러한 표징과 이적을 마지막 때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기 위해 사용하신다. 그러므로 10대 재앙은 21세기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기 위해 지금도 역사하고 있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섭리의 생생한 증거인 것이다.

끝으로 저자는 횃불 언약의 최종 종착점인 가나안 땅의 회복에 집중한다. 가나안 땅을 회복하려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거처할 공간과 하나님의 주권이 미칠 공간을 마련하고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가나안 땅은 강력한 가나안 10족속이 살고 있는 땅이다. 그 땅을 차지하려면 점령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 땅을 점령하는 길은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오직 하나님의 언약을 굳게 믿고 하나님을 온전하게 좇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의 가나안인 천국 입성을 방해하는 가나안 족속은 누구인가?
가나안 족속은 구속사의 시작부터 마침까지 구원 역사를 방해하는 악한 세력을 총칭한다.
그러므로 모든 악의 세력을 가리키는 가나안 족속과 싸워 이긴 최후 승리자들만이 하나님의 영원한 기업인 하나님 나라를 비로소 차지하게 될 것이다(히브리서 12:4). 저자는 이를 통하여 오늘날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히브리서 9:28). 하나님 나라를 상징하는 가나안 땅의 회복은 새하늘과 새 땅의 회복으로 완성된다. 이러한 회복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횃불언약의 진정한 성취자가 되신다. 이제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횃불 언약은 완전하게 성취되어 범죄하므로 저주받은 이 땅은 완전히 회복되어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이룰 것이며, 승리한 성도는 주님과 함께 영원토록 거기에 거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신구약을 관통하는 ‘횃불언약’이라는 주제를 통하여 종착점인 하나님 나라 곧 새하늘과 새 땅에 도착하기까지 집요하게 달려온 저자의 수고와 지혜와 믿음과 인내에 경의를 표하며 존경을 바친다.

글_변제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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