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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의 최종 멸망과 심판
 글쓴이 : 관리자
 
시편 33:10-22, 53:1-6

성도의 신앙 사상은 생명 다할 때까지 내 조상이나 가족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이 나라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당과 수령을 위해서는 부모를 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가르치는 공산주의 사상을 아직도 따르는 자들을 볼 때 참으로 통탄할 노릇입니다. 하나님께서 열방의 도모를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케 하실 때가 있다고 오늘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방 이후 5년은 공산주의자들로 인한 최대 암흑기였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 속에서 연합군의 승리로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로 인해 6·25 전쟁까지 만 5년간 얼마나 많은 피가 흘렀는지 모릅니다. 1948년 제주 4·3사건 이후 같은 해 10월 19일 일어난 여수반란사건은 14연대 인사계 상사 지창수와 장교 홍순석, 김지회 등이 일으킨 반란으로, 장교 23명을 그 자리에서 죽이고 경찰 80여 명, 공무원 183명, 민간인 74명을 송곳으로 눈을 찌르고 가슴과 배를 찔러 죽였습니다. 여수경찰서장 고인수를 총살시키고 도끼로 골을 찍어 뇌가 쏟아졌습니다. 순천경찰서장 양계원은 목에 새끼줄을 매어 트럭으로 시내를 끌고 다니다가 나중엔 시체까지 불태웠습니다. 이때 희생된 민간인이 총 1,200명, 부상자 1.550명, 건물 방화 1,504동, 행방불명자 3,500명, 이재민 9,800명이며 반란의 소굴이 된 14연대는 1948년 10월 28일부로 영원히 해체되었습니다. 이후 수많은 잔당이 지리산 등지로 들어가 빨치산 활동을 하면서 대한민국에 계속 피해를 주었습니다. 남로당 총수 박헌영과 남로당 군사총책 이재복 지휘 아래 포섭된 육사 1-6기의 남로당원 군인이 만 명이 넘었습니다. 1948년 12월 국가보안법의 제정으로 5천여 명은 체포됐지만 나머지 6천여 명은 도망갔습니다.
결국 6·25 전쟁 발발 불과 3일 만에 국군 44,000명이 죽거나 실종되고, 수도 서울을 빼앗겼습니다.

‘무신론’ 공산주의는 75년 만에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했습니다
20세기 최대 사변은 무신론적 유물주의와 공산당 운동입니다. 1917년 러시아의 수도였던 페테르부르크에서 볼세비키 혁명으로 정권을 잡은 레닌은 지구상에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 소련을 수립했습니다. 그러나 한때 세상을 호령하는 듯했던 소련은 불과 75년 만인 1992년 1월 1일 75년 만에 완전히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레닌의 초상화는 불태워지고, 낫과 망치가 그려진 소련 국기가 내려지고 러시아 본래의 국기가 창공에 나부끼는 것을 우리는 목격했습니다. 전세계 언론들이 연일 막스와 레닌의 치욕과 파산, 레닌주의의 종말, 막스-레닌주의의 사망선고 등 온갖 언어를 동원해 이 세계사적 변혁의 장면을 보도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무신론, 유물론의 공산주의를 심판하셨다는 사실에 대한 역사의 증인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막스-레닌주의를 절대화, 유일화시켜 종교적 신앙으로 만든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오늘날의 바벨탑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던 자들도 심판을 받아 비참한 종말을 맞이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공산주의가 이 세대를 구원할 신이라고 하면서 무상분배라는 달콤한 거짓말로 백성들을 유혹합니다. 자기가 존재하는 줄은 알면서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고 하나님을 욕하는 자들은 멸망하는 짐승과 같습니다(시편 49:12, 20). 신이 죽었다고 한 니체는 10년간 정신병을 앓다 죽었고, 막스는 두 딸과 아내가 일찍 죽고 자신도 10년간 기관지염, 후두염, 폐렴 등을 앓다가 죽었습니다. 레닌은 권력을 잡은 지 불과 5년 후 1922년 5월 26일 반신불수가 되어 1923년 발작과 실어증을 일으키다가 53세로 죽었습니다. 무려 2천만 명을 학살한 스탈린은 1953년 3월 1일 고혈압과 뇌출혈로 쓰러져 나흘 만인 3월 5일 75세로 죽었습니다.

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같이 하나님의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입니다 (이사야 6:13). 대한민국의 그루터기인 우리 아들딸들이 십자가 샘에 뿌리를 박고 올바른 국가관으로 일사각오 순교정신을 가지고 이 나라를 지킬 때,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큰 빛으로 환히 비추는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2012년 6월 24일 주일 2부 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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