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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의 축복이 쏟아지다: 2017 하계 대성회
 글쓴이 : 관리자
 


「2007~2017 여주」는

구속사 말씀이 터져나온 ‘수원(水源)’이었다


「구속사 시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가 2007년 처음 세상에 나와, 때마침 그 해 문을 연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첫 기념행사를 가졌을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거의 대부분 알지 못했다. 이후 모든 「구속사 시리즈」의 출판기념회와 하계 대성회가 여주에서 열려 많은 성도들이 여주를 왕래했다. 의도하지 않았고, 특별한 열심을 내지 않았어도 그렇게 ‘구속사 말씀 운동’의 산 증인이 되어갔다.


「2007~2017 여주」는 또한 ‘광야’였다. 매년 최소 2~3차례, 온 식구가 각자의 집을 떠나와 온 종일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는 연습을 했다. 덥고 춥거나, 힘들거나, 붐비거나,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말씀에, 찬양에, 기도로 이어지는 일정은 ‘습관’이 되어갔다. 역사상 세계최초, 그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길고도 연속된 강의를 통해 어린이부터 노인이 함께 배우는 모습에 ‘손님들’은 혀를 내둘렀다. 이 광야는 실로 신앙의 훈련지였다. ‘청결과 질서’는 「2007~2017 여주」를 상징하는 단어이기도 했다. 손님들로부터 ‘가장 깨끗하고 질서있는 대성회’라는 찬사를 받곤 했다.




「2007~2017 여주」는 그렇게 ‘추억의 동산’이 되어갔다. 10살 어린이는 20세 청년이 되었고, 20세 청년은 30세 사회인이 되었다. 40~50대는 그들의 자녀들과 믿음의 추억을 쌓았고, 60대 이상은 3대가 신앙을 공유했다. 지방에서, 해외에서 ‘식구’(食口)들은 날로 늘어갔다. 한솥 밥에, 같은 말씀을 먹고 마시는 동안 은혜의 기억도 함께 커져갔다. 지교회일수록, 해외일수록, 외국인 성도들일수록 여주에 대한 그리움은 강렬했다.


「2007~2017 여주」는 하나님의 사람 박윤식 목사의 열심을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 구속사 말씀을 전하기 위해 시간마다 얼마나 애를 썼는지, 성도들을 어떻게 사랑했는지, ‘오직 성경, 오직 말씀’에 어떠한 모범을 보였는지 기억하게 하는 분명한 현장이다.



앞서 혼신의 힘을 다해 수련원을 지어온 과정도 모두가 지켜보았다. 성도들을 위해 300미터 암반을 뚫어 세상에 둘째 가라면 서러울 좋은 물을 1만명이 매일 쓰고도 남을만큼 끌어올린 정성도 보았다. “성도 여러분과 후손들을 위해 못 하나 더 할 것 없이 했다”던 그분의 말씀이 2017 여주에서 새삼스럽게 다가왔다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2017 여주」는 여러 모양이 바뀌어 있었다. 처음으로 대성회용 말씀 교재가 생겼다. “구속사를 파고든 정도가 더욱 깊고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국인 성도들은 “말씀 청취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좋아했다. 손님들(타교단 목회자)을 위한 세미나를 처음으로 따로 분리시키느라, 4박 5일 일정이 처음으로 3박 4일로 줄었다. 타교단 목회자를 위한 하계 대성회에는 800여명의 참석자가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휘선기념관이 새로 생겼고, 모리아성전으로 올라가는 길 옆 동굴에서 시원한 바람을 뽑아내는 터널도 만들었다. 작은 변화이지만, 「2017 여주」 이후를 내다보게 하는 신호들로 이해된다.


10년이 지나 「2017 여주」에서야 구속사와 여주연수원의 의의를 조금 더 느끼게 되었노라는 고백들은 부족했고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에 대한 회한(悔恨)이기도 했다.



글_여주=이지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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