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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보수 운동의 선봉, 기독사관학교 24기 수료식
 글쓴이 : 관리자
 


5월 3일 저녁 7시, 모리아 성전에서 기독사관학교 24기의 수료식이 열렸다. 까만 가운을 입고 하얀 장갑을 끼고, 학사모를 정갈하게 쓴 수료생들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수료자들은 1944년생 율부영 권사님을 비롯하여 1994년생의 강명혜 양에 이르기까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구속사 말씀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매주 열리는 강의와 엄격한 시험을 통과한 성도들이다.

 

기독사관학교는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사역을 감당할 고급 사명자 양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1993년 평강제일교회 부설 교육기관으로 설립되었다. 특별히 2010년부터 구속사 시리즈의 각 권으로 각 반을 개편해 1권부터 9권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올해는 9개 과정에서 총 759명이 수료했다. 기독사관학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구속사의 군대로 거듭나기 위해 사관생도들은 국내외를 불문하고 각 교육과정을 충실히 수료하고 있다. 각 수료생 한 사람 한 사람이 교육과정을 통해 이 시대에 성경을 보수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듭나고 있다.

 


2007년 10월에 출간된 <창세기의 족보>를 시작으로 현재 9권까지 출간된 구속사 시리즈는 이미 국내뿐 아니라 세계 기독교계를 움직이고 있다. 영어, 일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18개 언어로 번역된 구속사 시리즈는 각 나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지 세미나를 통해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아담과 노아의 아버지 라멕이 56년 동안 동시대에 생존한 사실, 노아와 아브라함이 58년간 같이 생존한 사실, 노아가 방주를 지은 기간이 120년이 아니라 70-80년이라는 사실 등 구속사 시리즈에서 세계 최초로 밝힌 사실들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수료생들이 한 과정을 수료할 때마다 받게되는 메달에는 박윤식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는 가운데 성경적 의미를 담아 세밀하고 정확하게 신경쓰신 흔적이 남아있다. 메달에는 수료생의 이름이 쓰여져 있고, 황금빛 열쇠를 가진 새하얀 비둘기가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있다. 비둘기는 하나님의 제사의 희생제물로 썼던 동물로서 아름다움과 순결을 상징한다. 노아가 방주 안에서 물이 감한 여부를 알기 위해 비둘기를 두 번째 내보냈을 때 비둘기가 감람 새 잎사귀를 물고 돌아왔는데 이것은 언약을 의미한다. 또한 열쇠를 가진 자만이 금고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 수 있듯이, 발 밑에 있는 열쇠는 말씀을 맡은 비밀을 상징한다.


“기독사관학교를 시작한 동기가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 4:6)’ 평강교회 말씀받은 사람들이 다 깨끗한 비둘기로 변해요. 꿈인가 생신가 해서 봤지만 너무 깨끗해요. 그래서 말씀을 증거하는데 성도가 마지막에 비둘기로 변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에서 다 날아가요. 실패하려나, 왜 날아가나 했더니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서 알을 한 비둘기도 빠짐없이 7개씩 낳아요. 7개씩 낳아가지고 새끼 쳐가지고 다시 한국으로 날아오는데, 그때 비몽사몽이지만 일어나서 하나님께 할렐루야 아멘하고 춤을 추면서 감사했습니다. 되겠구나. 그래서 21년 전에 그 때 기도하는 가운데 환상을 보고 기독사관학교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이루어지는 거예요.”(박윤식 목사)

 

우리는 유구한 역사속에서 세계 최초로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있으며 성경 보수의 사명이 우리에게 주어졌다.

 

글_박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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