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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와진 목요예배와 주일 4부예배
 글쓴이 : 관리자
 

주일 4부예배는 청년들의 열정적 찬양과 기도, ‘성경을 관통하는 구속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승현 담임목사의 구속사 설교가 어우러져 부흥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구속사’에 대해서 알기 쉽게 풀이하면서 그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섭리를 증거하는 말씀을 통해 청년들 속에 원대한 언약 성취의 사명과 비전이 깨어나고 있는 것이다. 매주 10여 명의 청년 새신자가 찾아오고 있으며, 토요일에는 직장 일 때문에 청년기관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던 청년들이 돌아오면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고 있다. 찬양팀, 성가대, 예배 안내, 방송까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청년만이 아니라 수많은 성도들도 교회의 미래를 위해 4부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예배 후에는 교회의 미래의 주역이자 평소 교회의 궂은일에 앞장서서 헌신하는 청년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장로회와 남,여선교회, 장년부 요셉선교회가 번갈아서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목사와 전도사, 장로회와 안수집사회는 돌아가며 배식과 식당 청소도 맡아 청년들의 힘을 북돋운다. 청년 부흥의 과제를 놓고 온 성도의 정성이 모아져 있는 것이다.


목요구국예배는 저녁 7시에서 오전 11시로 옮겨지면서 새로운 전도의 장을 열었다. 구속사 말씀을 알기 쉽게 주제별로 선포하고 있다. 저녁에는 참석하기 어려웠던 타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몰려오면서 참석 인원이 크게 늘었다.

한 목회자는 목요구국예배에 참석하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고는 참석 여부를 놓고 새벽 기도로 간절히 구한 끝에 “가라”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왔다고 한다. 그렇게 참석한 예배에서 “이 교회가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말씀하신 ‘남은 자 7,000명’을 남겨둔 마지막 교회다”라는 음성을 들었했다고 간증했다.

목요구국예배는 말씀의 기근을 만난 한국교회에 신령한 양식과 생수를 공급하는 축복의 잔치가 되고 있다. 2월 첫 주부터 목요구국예배는 교구별 총동원 전도 예배로 드려진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대한민국의 병거와 마병이 되었던 목요구국예배는 한 발 더 나아가 한국 교회를 구속사 말씀으로 일깨우는 역사의 현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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