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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 제1회 구속사 목회자 하계 대성회 참석자들의 ‘말말말’
 글쓴이 : 관리자
 


“구속사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제1회 구속사 목회자 하계 대성회 참석자들의 ‘말말말’


산에서 3일 기도하기도 어려운데 3년 넘게 기도하셨다니…




박강덕 목사 (통영 영락교회)

구속사 시리즈가 6권까지 나왔을 때 이 책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창원의 서점에 갔더니 사장이신 장로님이 자신도 다 읽었다며 책 6권을 전부 주셨습니다. 한마디로 대단했습니다. 신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내용을 연구한 책이었습니다. 노아 방주 지은 기간이 120년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연구하셨더군요. ‘이 목사님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구속사 족보로 설교를 하다가 거제에서 구속사 아카데미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더 심도 있게 배워서 적용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갔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하동교회에서 성경 구속사 세미나를 할 때 말씀 듣고 감동 받아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휴가 내서 왔는데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금수 목사 (거제 백향목 교회)

1985년에 <참평안>지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박윤식 목사님의 메시지가 실려 있었습니다. 거제 내려온 뒤 더 이상 <참평안>을 볼 수 없었는데 정일균 목사님 소개로 구속사 시리즈를 읽게 되었습니다. 마태복음 1장의 예수님 족보가 왜 14대씩 끊어서 기록됐는지 어떤 주석에도 명확한 설명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구속사 시리즈에서 내가 정말 탄복할 해석을 해놓으신 것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이런 내용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땀과 기도의 시간이 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산에서 3일 기도하기도 어려운데 3년 넘게기도하셨다니... 은퇴가 3년 남았는데 힘써 거제도에 알려서 거제 구속사 아카데미를 성장시키려고 합니다. 평강제일교회가 이번 대성회에 우리를 정성 들여 맞이해 주고 섬겨준 것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윤성종 목사 (영천 정각별빛교회)

대구에서 장로님 500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성경 구속사 세미나에 갔습니다. 그 때 대구, 경북에서 한가락 한다는 장로님들 중 1/3은 모인 것 같더라고요. 이승현 평강제일교회 담임목사님이 모세의 광야 노정 강의를 했는데 성경의 난해하다는 부분을 아주 꼼꼼하고 쉽게 풀더군요.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대구 산성교회 최영훈 목사님에게 배웠는데 너무 성실하게 가르쳐 주셨어요. 오늘 새벽에 연수원 동굴 쪽에 앉아 있는데 어느 장로님이 제가 성경에서 궁금해 하던 부분을 풀어주시더라고요. 정말 제대로 왔다, 오길 잘했다 싶습니다. 우리는 직접 보고 들은 뒤 판단해야 합니다. 제가 감동 받은 부분은 이 교회는 목회자들이 정말 제대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더라고요. 이승현 담임목사님도 작업복을 입고 연수원에서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 교회가 그런 분위기더군요. 저도 성경을 많이 읽어서 성경 전체가 동영상 필름처럼 머릿 속에 다 들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구속사 강의에서 배운 것을 교회로 돌아가 파워포인트 파일로 만들어 설교하려고 합니다. 이제 구속사 시대가 열린 겁니다.


구속사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을 체험합니다.



우기진 목사 (영천 하나승리교회)

저는 박윤식 목사님에 대해서 잘 몰랐어요. 2015년 1월 청평에서 열린 성경 구속사 세미나에 처음 참석했는데 말씀을 정확하고 체계 있게 가르치더군요. 어설프게 잘못 알고 있던 것을 바로잡아 성경을 똑바로 보게 가르쳐요. 솔로몬 성전이 6년 6개월 만에 건축되었는데, 역대 연대기를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니까 신학자도 목회자도 계속 7년이라고 잘못된 것을 되풀이해서 가르칩니다. 구속사 말씀을 통해서 역대기 왕들의 연대도 니산월과 티쉬리월 기준으로 구분해 정확하게 풀어낸 부분이 놀라왔어요. 연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하게 드러나지 우리가 어설프게 알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게 됩니다. 평강제일교회에 대해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검증한 보고서도 봤어요. 읽어보니 얼마나 한국 교회 안에서 마귀들이 이 교회를 방해해 왔는지 경과를 알겠더라고요. 대구 최영훈 목사님과 교제하면서 박윤식 목사님에 대해서 많이 들었고, 예수님의 삶을 그대로 산 목사님에 대해 제가 알리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서 제가 일하는 신문에 글도 썼습니다.


이번에 참석하면서 배운 것은 아담부터 노아까지 10대의 모든 인물이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을 증거해서 족보 속에서 예수님을 보게 한다는 겁니다. 이런 구속사는 신학적 지식으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성령님의 조명으로 받은 것입니다. 어느 세미나에 가도 이렇게까지 가르쳐 주는 곳은 없습니다. 하나하나 우리 입에 넣어줍니다. 구속사 말씀은 우리 시대에 필요한 말씀입니다. 또한 이곳에 와서 박윤식 목사님이 성도들을 사랑으로 양육하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 사랑이 성도들에게 전달되어 참석하는 목회자들에게 전달이 됩니다. 그 사랑이 흘러나옵니다.



김현희 목사 (목포 라파 교회)

저는 많은 말씀을 좇아 다녔어요. 그런데 목포 구속사 아카데미에서 에스겔 성전에 대한 말씀을 듣고 이런 말씀이 있었나 싶었습니다. 제가 당뇨 수치가 매우 높고 기력도 없었지만 그래서 이번 대성회에 오고 싶었어요. 2박 3일을 견딜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가면 나을 거라는 믿음으로 ‘아멘’하고 왔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평강제일교회 담임목사님이 우리들처럼 똑같이 줄을 서서 식사하시는 것을 보고 감격스러웠어요. 부목사를 동역자로 대하는 것을 보며 여기가 진짜 하나님이 살아계신 곳이다 생각했어요. 무엇보다 여기와서 제가 감동받은 것은 성경의 족보에요. 제가 성경의 족보를 귀히 여기지 않았고 그 결과 자녀들에게 믿음을 전수하지 못했어요. 오늘 말씀을 받고 가족과 성도들에게 전수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이곳에 와서 구속사 말씀으로 제 심령이 건축되어 가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구속사 책을 한 구절 한 구절 보면서 연구하려 하고, 또 한 가지를 알아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문영민 목사(목포 주능력교회)

목회자들이 성경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만 구속사의 측면에서 보면 너무 미흡한 것이 많습니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 기록, 신약은 오신 예수님에 대한 기록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설교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성경 전체의 주인공이고 모든 주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있도록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목포 구속사 아카데미에서 안갈렙 목사님을 만나 배우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영적인 새로운 내용을 접했습니다. 우리 영의 눈을 뜨게 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목회자들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시는 평강제일교회 성도 여러분들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특히 윤경애 권사님, 김미화 권사님이 참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구속사 책을 읽고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이한나 목사 (광주 세계로 복음 교회)

선교사로 필리핀에 있다가 와서 귀국해서 교회를 개척한지 12년입니다. 저는 평소 세계를 달라고 기도하고, 각국의 대통령과 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구속사 시리즈는 어떤 단체를 통해 선물 받았는데 처음에는 안 읽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한테 작업을 하셔서 나중에는 핸드폰까지 꺼두고 이 책을 봤어요. 진짜 춤이 덩실덩실 나왔어요. 구속사 시리즈의 저자 사진을 보면서 ‘당신은 정말 복되십니다.’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말씀을 열어서 우리를 신칸센(일본 고속철도) 타고 가게 만드나 싶었습니다. 성경을 읽고 구속사 시리즈를 상고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성경을 끊임없이 통독하고 구속사 시리즈를 공부했습니다. 이제는 보는 사람마다 구속사 시리즈를 적극적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 5명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회복을 경험했어요. 내가 만난 예수를 더욱 더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와서 구속사 말씀을 가르치는 분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뭐냐면, 저자인 박윤식 목사님에게 배운 분들은 섬기는 것을 참 잘하더라고요. 그 사랑을섬김으로 표시하는 것에 대해서 참 감사했어요. 제자들을 잘 키우셔서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정은희 목사 (광주 사랑의 교회)

이번에 와서 제가 깨달은 것은 박윤식 목사님의 행함이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 같이 하셨다는 점입니다. 예수님이 섬기러 오신 것처럼 이 분이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살았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강제일교회 목회자 분들과 성도들이 이곳에서 우리를 섬기는 모습을 보면 알게 돼요. 작년에 처음 이곳에서 열린 세미나에 참석했을 때는 이 교회에 이상한 점은 없는지 그것만 봤어요. 올해는 그거 회개하러 왔습니다. 각오하고 왔어요. 나도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다메섹에서 만난 것처럼 이번 대성회에서 매 시간 주님 만나게 해달라고, 시간 시간마다 은혜 받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여기 와서 신학교 동기,선배를 4명이나 만났어요. 제가 그랬어요. “잘 왔다. 복된 곳에 왔다.” 제가 동기 목사님들한테 자랑을 합니다. “아담과 라멕이 56년간 동시대에 산 것 알아?”. 강의 끝날 때마다 그분들 자리로 찾아가서 소감을 묻습니다. 이번 대성회 끝나면 평강제일교회에 가서 목요일마다 하는 목회자 아카데미도 등록하라고 알려주고요. 오늘 평강제일교회 어린이들이 히브리어 찬양하는 것도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최중빈 목사 / 여수 참된교회

이전에도 구속사 강의를 몇 차례 들었지만, 이번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목회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강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엔게디 동굴에 들어가서 기도하면서 초대교회 성도들의 순교의 장소였던 카타콤을 생각했습니다. 기도하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주 평강제일 연수원에 와서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올해 신설된 여천(전남) 아카데미가 크게 부흥되어서 성도들 앞에서 사례발표를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들었다



신현철 목사(춘천 새누리 교회)

구속사 시리즈 1-9권까지 구입해서 읽었고, 지난 주 평강제일교회 하계 대성회도 하루 참석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서 목회자 하계 대성회 광고를 보고 너무 참석하고 싶었는데 처음에는 교단 내 목회자만 모이는 자리인줄 알았어요. 고민하다가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일단 찾아왔는데 타교단도 참석이 가능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주일에 설교하면서 교인들에게 목회자 구속사 세미나에 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가족들이 함께 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내년에는 꼭 가족들과 함께 참석하고 싶습니다. 정말 강의가 너무 놀라웠고 은혜로웠습니다.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런 행사가 1년에 한 번이라는 것이 아쉽고, 여름뿐 아니라 겨울에도 또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어디를 가든지 봉사하는 교인들이 너무 순수하게 헌신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박윤식 목사님께서 하신 대로 교인들이 어려서부터 대를 이어 배우고 그대로 순종하여 따르는 모습이 감격스럽습니다. 박윤식 목사님은 성경으로 성경을 증거하며 신앙과 기도, 그리고 신앙대로 살아간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려고 애쓰신 분입니다. 목회 현장으로 돌아가면 교회에서 구속사 말씀으로 설교하고 성경공부를 계속 할 것입니다. 궂은일을 평강제일교회 목회자들이 직접 앞장서서 일하는 모습에도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곳에서 본 모든 부분을 목회 현장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최권식 목사(나주 산포교회)

초등학교 친구였던 목사님이 광주에서 열렸던 성경 구속사 세미나를 참석하시고 큰 은혜를 받고 이번 대성회를 소개해 주셔서 왔습니다. 여러 대형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보았는데 구속사 강의는 매우 독특합니다. 성경신학이면서도 조직신학에 가깝습니다. 또 간과되었던 연대와 같은 부분들이 정확하고 명료하게 정리되어 인상 깊었습니다. 연수원은 방도 밥도, 심지어 물까지도 고급입니다. 엔게디 동굴에서 기도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 었고, 나중에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신선한 충격을 가지고 갑니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글_여주=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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