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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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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목사와 장로: 신임 장로
 글쓴이 : 관리자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목사와 장로

2016년 12월 8일 목요예배에서 평강제일교회가 소속된 서울남노회 소속 6명과 경북노회 소속 1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 12월 11일 주일 3부예배에서는 12명의 장로가 장립 받았다.



신임 장로



김경원 장로

1988년에 교회에 등록한 후 교구, 남선교회, 전도국, 고등부, 평강마트 등에서 봉사하다가 현재는 교회 조경팀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장로의 직분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하나님의 은혜임을 절감하고 감사하면서도 무거운 마음이 듭니다. 끝날 하나님 앞에 설 때 부끄럽지 않도록 하나님의 뜻만을 바라보며 주시는 사명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김봉길 장로

1981년도 10월에 아내 전도로 대성교회에 나와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목사님이 예배드려 주시고 성도들이 다 와서 도와주시는 것을 보고 감동 받아 제대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983년부터 근조부에서 일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34년째 봉사하고 있지만, 인간은 작심삼일일 뿐이며 제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은혜 가운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인생이 칠팔십이라는데 건강할 적에 봉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원로목사님이 늘 사랑해 주시고 교인들 하나하나를 각자 깨닫게 해주시는 그 사랑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내일 일은 알수 없으나 힘닿는 데까지 하나님 은혜 가운데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성 장로

먼저 하나님 아버지께 장로의 직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는 1973년, 부모님과 함께 신림동 일석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1992년 에 응암동으로 이사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구역장과 부교구장의 직분을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2013년, 원로목사님께서 불러주셔서 구례 노고단교회 소방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장로 임명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교회와 성도님을 위해 더욱 충성 봉사할 것을 다짐합니다.



김효명 장로

장로는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것도, 하기 싫다고 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어느 선배 장로님의 조언에 힘입어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항상 때에 맞는 직분과 함께 일할 믿음의 동역자들을 제 곁에 두셔서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1988년 12월, 친구 윤희탁의 전도를 받고 교회 정문 마당에 처음 들어섰을 때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때의 기억을 잊지 않고, 구속사 언약이 이루어 주실 새 하늘과 새 땅의 두 번째 정문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나영석 장로

미국 LA에서 녹음 엔지니어로 일하던 시절, 한국에 들어와서 직장을 잡으라는 원로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직장을 잡고 보고드리니 생각지도 않은 교회직원으로 봉사하라고 말씀하셔서 다 내려놓고 순종한지 벌써 19년째입니다. 그렇게 말씀의 삶만 사셨던 원로목사님을 가까이에서 모시게되고 장로 직분에 대해 명령하신 후 그 말씀이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뤄지니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오직예수, 오직말씀의 삶만 사신 원로목사님을 본받아 증인의 자세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주어진 직분 감당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박원식 장로

1982년 중등부 등록을 시작으로 평강의 말씀을 접한 후 청년기관을 거치면서 중창단, 성가대 등 찬양 선교활동을 하였고, 2003년부터 미스바 성가대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재물도 지식도 부족하기 만한 사람에게 이처럼 귀한 직분을 허락하신 은혜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람 원로목사님께서 눈물로 기도하시고 말씀을 선포하셨던 그 믿음의 궁량을 만분의 일도 감당할 수 없겠지만, 구속사 말씀을 지키고 전하는 것이 사명인 줄 믿고 정직과 성실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지금도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보시는 아버지 앞에 큰 두려움으로, 맡겨 주신 직분에 부끄럽지 않도록 푯대를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백활영 장로

1987년부터 시작된 교회생활은 참된 신자라기보다는 교회 문만 드나드는 사람으로서의 생활이었지만, 여주에서 봉사하고 예배를 드리며 즐거움과 열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짊어진 기분이지만 주문진에서 뜨겁게 손을 잡아주시던 원로목사님을 떠올리며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영호 장로

약 37년 전, 하나님의 구속섭리 가운데 말씀 세계로 인도된 시골 청년이었던 제가 장로의 직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원로목사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약속하신 말씀이 열매를 맺게 됨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버지 명령 따라 33년의 시간을 군인으로서 사명을 마치고, 이제는 평강의 장로로서의 사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섭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과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정경수 장로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직장을 서울로 옮기고는 교회를 결정하지 못한 채 방황했지만 직장상사로부터 참평안지를 받아 읽던 중 “바로 이 말씀이구나”하고 곧바로(1981년)에 등록했습니다. 등록 후 몇 년 뒤부터 구역장, 지구장, 선교부장, 미스바 등으로 30 여년간 봉사했습니다. 가정사로 힘든 때도 있었지만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로 가족 모두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더 능력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 귀한 직분을 주시니 막중한 사명감을 느낍니다. 묵묵히 순종하며 겸손하게 섬김의 자세로 구속사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정덕영 장로

장로 직분 주심에 하나님 아버지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저는 1986년 12월 26일에 교회에 등록하고 2000년부터 근조 봉사를 하기 시작했고, 2004년부터 작년에 사고로 다치기 전까지 구역장을 맡았습니다. 근조 봉사는 하늘나라로 입성하는 길이니 정성을 다해야한다는 신념으로 유족은 물론이고 믿지않는 사람에게도 위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간 언행과 양심에 부끄러운 일이 많았지만 장로 직분을 주셨으니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결심하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도해 주실 줄 믿고 두려운 마음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한상창 장로

먼저,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장로로 세워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저는 교구 총무로 4년, 구역장 2년, 미스바에서 12년 동안 봉사하였습니다. 앞으로 항상 장로라는 직분이 위탁받은 직분임을 명심하고 낮은 자세로 행동에 앞서 기도하는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의 영광은 아내의 기도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한충수 장로

1960년대에 등록하신 모친의 50여년의 끊임없는 기도의 힘으로 지금 이 소명의 자리에 이끌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말씀 받은 것을 행동으로 조금이라도 실천하며 언행에 조심하며 기도하는 낮은 자리에서 일하는 임직자가 되겠습니다. 보잘것없고 미천한 자인 저를 귀한 직분으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무한 감격 감사로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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