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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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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사랑이에요. 다른 건 없죠.”
 글쓴이 : 관리자
 

 

“전도는 사랑이에요. 다른 건 없죠.

 

2016 새생명 전도축제가 지난 5 22일과29일 두 차례의 주일에 걸쳐 진행됐다. 410명의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이 교회에 등록했다. 그중 한 부부를 만났다. 

고상화, 권기숙 부부의 전도로 등록한 김명훈, 권정숙 부부. 

권정숙 성도는 권기숙 성도의 동생이다. 동생이 중국에서 일했던 10년 동안 언니는 동생을 위한 기도를 하루도 쉰 적이 없다.

“자식을 위해서보다 더 간절히 기도한 것 같아요. 만나는 목사님, 전도사님마다 동생이 빨리 귀국하고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렸죠.

동생이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교회로 초대했고 틈나는 대로 성경공부를 주선했다.

마침내 동생은 귀국해 지난 3월 가정을 꾸렸고, 언니의 기도대로 부부가 함께 평강제일교회에 출석하게 됐다. “처음엔 언니와 형부의 간곡한 초대 때문에 왔죠. 그런데 와 보니 좋은 분들이 정말 많아요. 다들 ‘심하게’ 잘해 주세요. 하하하. 처음엔 목적을 가지고 저러시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어요. 그런데 계속 한결같은 모습이에요. 만나면 성경 말씀도 해주시고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뭐라도 전해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그분들이 해주셨던 얘기들이 생활 중에도 생각나곤 하죠.

언니는 동생과 함께 신앙생활하는 꿈이 이뤄져 요즘 너무 행복하다. “동생과 신앙생활을같이 하려면 제가 먼저 믿음의 기초를 잘 닦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나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죠. 이제는 언니와 형부 없이도 동생 부부가 주님의 일에 꼭 쓰임 받을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동생은 언니의 정성을 누구보다 잘 안다. 언니와 형부 얘기를 하다가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목소리가 흔들렸다. “언니와 형부가 오래전부터 저를 지극 정성으로 돌봤어요. 저를어떻게 하면 열심히 교회 다니게 할 수 있을지 정말 오랫동안 노력을 했죠.

 

이번 새생명 전도축제 기간에는 16명을 전도해 등록시킨 성도도 있다. 인터뷰는 극구 사양했지만 이 한마디는 들을 수 있었다.

 “전도는 사랑하고 주는 거예요. 다른 건 없어요.

  _박 리브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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