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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천하보다 소중한 당신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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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일에 더욱 강건하게
 글쓴이 : 관리자
 


주의 일에 더욱 강건하게

엡 3:16-19, 골 1:24-29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몸이 약해지면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내가 이러다 죽겠지’ 하는 공포와 염려에 사로잡힙니다.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하셨습니다(고전 16:13). ‘현대인의 성경’은 이 구절을 “정신 차리고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하십시오.”라고 번역했습니다. 오늘 본문인 에베소서 3장 16절에는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하셨습니다.


다니엘 선지자가 민족과 선조가 지은 죄를 걸머지고 기도드리다 예레미야의 예언서를 통해 바벨론 포로 생활이 이제 2년 후면 70년이 차고 끝나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 뒤에는 이스라엘이 어떻게 될 것인지 간절히 기도해 재림과 종말에 대한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때 “사람의 모양 같은 것 하나가 나를 만지며 나로 강건케 하여 가로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가로되 내 주께서 나로 힘이 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단 10:16-19) 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우리는 첫째 영육 간에 평안해야 합니다. 둘째 영육 간에 강건해야 합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을 핍박하던 바울이 다메섹 도상(途上)에서 하나님의 빛으로 생포된 뒤 사흘 동안 아무 것도 보지 못한 채 식음을 전폐하고 기도했습니다. 얼마나 혼이 났는지 모릅니다. 그때 아나니아가 와서 안수해 주자 다시 앞을 보게 돼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행 9:19) 했습니다. 보이는 음식을 먹어도 강건해지는데 기독교 신자들에게는 감추었던 만나, 즉 감추었던 말씀이 있습니다(계 2:17). 이것을 먹으면 종말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주님이 내일 오실지 모레 오실지 알 수 없는 종말의 때입니다. 그 때 쌓아두신 은혜를 천사를 통해 우리에게 가져다 주십니다. 감추었던 만나를 먹는 순간 홀연히 영육 간에 변화되는 것입니다. 몸속의 더러운 것, 불필요한 것들이 다 없어집니다. 영생불사, 즉 영원히 사는 체질로 예수님과 똑같이 순간으로 변화됩니다(빌 3:21, 고전 15:51). 지금은 노아 때처럼 마지막 때입니다. 아무도 노아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몇십 년 전부터 종말이 온다고 방주를 짓더니 종말이 왜 안 오느냐고 비웃었습니다. 마침내 홍수 7일 전 응답을 받아 직계 친척, 사돈, 친지까지 다 전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노아와 아내, 아들 셋과 며느리 셋, 모두 여덟 식구만 방주에 들어갔습니다. 홍수로 내리치셔서 다 멸망하기까지 인간들은 깨닫지 못했습니다(벧후 2:5, 마 24:39). 세상이 마냥 긴 줄만 알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집 짓고 사고 팔면서 길이길이 이 땅에 살듯이 눈독들이고 땅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뿌리를 내렸으니 발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세상에서 마음이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 말씀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바로 지금이 그때와 같습니다.




바울이 사흘간 금식기도 한 뒤 맥이 없다고 음식을 먹고 회복된 것처럼 우리는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열매를(계 2:7), 감추었던 만나를(계 2:17) 먹음으로 힘을 얻어 주님의 일에 더욱 힘써야 합니다. 주님의 일에 힘쓰면 예수님의 영이 임하셔서 우리 마음에 쓸데없는 세상의 생각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충성하는데 집안이 궁핍해지면 세상 사람들 손가락질 받을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그것까지 책임지셔서 잘 되게 하실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제물이 되셔서 참혹한 고통을 받으시고 우리 몫으로 고난을 조금 남겨 놓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 고난을 내 몸에 채운다”고 했습니다. 고난을 몸에 채우려면 건강해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건강해야 하겠습니다. 병들면 부모, 자식, 남편, 친구, 그리고 교회도 다 잃어버립니다. 우리의 속 사람이 성령의 능력으로 강건해야 합니다(엡 3:16).



프랑스의 파스칼(1623-1662)은 12세 때 삼각형의 내각이 180도인 것을 발견했고 18세에 인류 최초의 계산기를 발명한 천재 수학자이자,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라는 구절로 유명한 ‘팡세’의 저자인 위대한 철학자, 종교학자입니다. 저는 학창 시절에 이분에게 매료된 적이 있습니다. 그는 31살에 뒤늦게 하나님을 영접하고 성경을 수백 번 읽으며 ‘예수에 미친 사람’이 됐습니다. “인간에게는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가 필요하다”고 말한 그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참으로 많은 하나님의 일을 했습니다. 결국은 기계가 닳듯 몸이 닳고 말았고 39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해서 육신이 닳았던 사람입니다. 마치 아무리 기름을 쳐도 더 이상 나사 구멍이 맞는 곳이 없을 만큼 기계가 닳듯이 육신이 닳았습니다. 그의 육체는 하나님 나라와 주님과 성도들과 자신을 위해서 태워진 축복의 육체였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하나님 일은 하지도 않은 채 썩어 문드러지고 마는 인간이 태반입니다. 우리 몸은 일을 하든 안하든 소멸돼 갑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지 않고 쓸데없는 육신의 일을 하다가 소모되는 인생과,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몸이 닳는 인생은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에게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하늘나라에서 그가 받을 보상은 엄청납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영이 그에게 보상을 주기 위해 머리 위에 머물러 계십니다(벧전 4:11). 인생 80년, 100년이 잠깐입니다. 왜 그 생각을 안 합니까.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면 짐승과 같다고 했습니다(시 49:20). 굼벵이처럼 땅만 바라보며 먹고 살고 있다면 그 세계를 생각할 때 겁이 나지 않습니까(히 9:27). 우리 육체는 잘살아도, 못살아도 괴롭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소망을 두면 잘살아도, 못살아도 기뻐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이라면 “나는 지옥만 안 가면 괜찮다”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상 주시는 이심도 믿어야 합니다(히 11:6). 훗길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멀지 않은 장래입니다. 사람들이 일생을 사는 동안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바로 육체의 소멸입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또 다릅니다. 점점 머리는 아파오고 머리카락은 빠지고 피부는 쭈그러듭니다. 시커먼 검버섯이 생기고 몸이 말을 듣지 않으며 음식도 잘 삼키지 못합니다. 이렇게 육체가 소멸돼 가는 데에는 ‘너는 알아야 한다’, ‘너는 깨달아야 한다’, ‘너는 살아야 한다’ 라는 하나님의 세 가지 뜻이 내포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사니 참으로 답답할 뿐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신앙의 대상은 소멸되지도, 닳아 없어지지도 않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도 소멸되지 않습니다.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는 분(히 1:12)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안에 있으면 늙지 않습니다. 죽지 않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요 8:51) 여러분은 한 사람도 낙오자 없이 ‘종말에 사는 마지막 사람’이 되고 ‘예수님같이 순간적으로 홀연히 변화받는 산 역사’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쉬지 말고 기뻐하고 주 앞에 헌신하십시오. 우리가 헌신하는 대상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 어떤 헌신도 아깝지 않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딤전 6:15-16).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계신 분입니다. 한 분밖에 없는 우리의 주인, ‘님’이십니다(출 3:14, 요 1:1-18, 계 17:14, 시 104:2). 바로 이분만이 우리가 믿을만하고, 우리의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 모든 물질을 바쳐서 사랑하고 헌신할만한 분입니다(신 5:6). 우리가 행한 대로, 믿는대로, 심은 대로 갚고 보상하시는 분입니다. 주님께 헌신할 때 결코 밑지는 법이 없습니다.


땅에 있는 모든 것은 다 변질됩니다. 내가 믿고, 의심 없이 기쁘게 해드릴 대상이 이 땅에는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치 않으시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나를 보내신 그분이 나와 함께 계시니(요 8:29)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정신적 노동도 육체없이는 안 되고, 육체도 정신을 필요로 합니다. 육체는 정신을 담는 그릇입니다. 그래서 건강이 제일입니다. 남자답게 강건해야 하며(고전 16:13)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내 가정, 직장, 사업, 교회에 같이 가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고 감사하면서 길을 걸을 때도 마음으로 영으로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고전 14:15).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성별된 자, 거룩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고전 3:16-17, 레 11:44).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 성호(聖號)를 모독하면 큰 죄입니다.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교회 같은 데 뭐하러 나가냐”고 함부로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자신이십니다(골 1:18). 교회를 모독해서는 안 됩니다. 무서운 벌을 받게 됩니다(레 24:11-16).


하나님은 “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살전 4: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룩함이 없으면 목사, 장로, 권사, 집사라 해도, 몇십년 믿었다고 해도 소용 없습니다. “왜 몇십 년 믿었다면서 은혜의 예복을 입지 못하고 살이 드러나는 누더기 옷을 입었느냐”고 책망하십니다. 피차 화평해야 합니다. 평화를 누려야 거룩합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봅니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고 하셨습니다. 이것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히 12:14). 얼마나 무서운 말씀입니까. 저는 제가 이 땅을 떠나 하나님 앞에 설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제 가 건강할 때 말씀 많이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를 언제나 1등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얌체같이 구경꾼 노릇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땅의 삶이 잠깐입니다. 우리가 갈 하늘나라는 ‘김 권사님’ 부르려고 마음 먹으면 이미 상대가 대답하는 곳입니다. ‘오렌지 먹고 싶다’ 생각하면 이미 입에 와 있는 곳입니다. 이런 세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는 왜 평강 교회 나가면서 충성하지 않았느냐. 세상 일에만 네 몸이 닳았지,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 수고한 적이 없지 않느냐” 물으시면 어쩌겠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다 기록이 남습니다. 구원받되 부끄러운 구원을 받아서야 되겠습니까. 기도하는 데 돈이 듭니까. 믿음 없는 것, 정성 없는 것, 의심하고 기도하지 않은 것, 하나님이 다 물어보십니다. 그 나라에 가면 이 말씀이 믿어질 것입니다.




시간에 끌려가는 인생은 가련합니다. 우리는 세월을 아끼고 시간을 사야 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지배하는 인생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부름으로 내 마음대로 시간을 이용하는 것 입니다. 여호수아는 펄펄 끓는 태양을 붙잡았던 사람입니다. 실상은 지구를 붙잡은 것이지요. 시간을 붙잡아 할 일을 다 마친 뒤에 다시 지구를 돌게 했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지배하는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진정으로 축복합니다. 세월을 아끼십시오. 잃어버린 기회를 다 찾아오십시오. 인생은 아침 안개 같고, 풀꽃의 이슬 같고, 물결과 같습니다. 물결 따라 유수(流水)같이 흘러가지 말고 붙잡으십시오. 마음대로 사용한 뒤에 물결을 놓아 보십시오. 물결 위에 올라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결단의 믿음으로 사십시오. 내 몸 건강하게 해주셔서 하나님 일을 마음껏 돕겠다는 기도를 오늘 해 지기 전에 꼭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언 조지 번즈(George Burns)는 100세까지 장수했습니다. 100세가 되는 1996년 1월 20일부터 영국의 유명한 무대 팔라디움에서 4주간 공연을 하기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세상이 다 놀랐지만 그는 “내가 늙은 것을 걱정하지 마시오. 나를 노인이라고 하지만 젊은이들 중에도 녹슨 이들이 많습니다. 기계도, 차도 쓰지 않으면 녹이 습니다. 육체보다 마음의 녹이 안 슬도록 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요. 그리고 나는 오래 전에 하나님 나라에 등록을 마쳐 놓았으니 마음이 편해 늙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숙연해지고 자기 인생을 되돌아 보 았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 때 75세였습니다. 세상에서는 노인 취급받는 나이지만 하나님은 그의 인생 출발을 75세로 보셨습니다. 세상에선 할아버지지만, 새롭게 소명(召命) 받은 그때가 은혜의 나이, 말씀의 나이, 뜻의 나이로는 한 살이었던 것입니다(시 146:5). 성도 여러분. 60대는 자부심을 가지고 제2의 인생을 새출발할 시기이며 70대는 뜻있게 인생을 정리하고 마무리 손질을 해야 할 때, 80대는 자랑과 기쁨으로 과거를 회고할 때 입니다. 믿으면 늙지 않습니다. 교회 나오지 않고 신앙생활 안 할 때 늙는 것입니다. 아무리 귀한 보양식을 먹어도 교회 생활 하지 않으면 늙습니다. 신앙생활 잘 하면 나이는 들어도 정신과 마음과 믿음이 늙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60대는 노년기로 치지도 않습니다. 70-80세는 ‘늙은 청춘’이라고 부릅니다. 인생의 원숙미를 즐기는 꽃피는 시절이라는 것입니다. 80-90세는 ‘전진하는 젊은이’입니다. 80세부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고 유대인들은 믿습니다. 모세가 80세에 부름 받아 구속(救贖)의 대탈출의 역사를 이끈 것을 염두에 둔 것 같습니다.




성도 여러분, 독수리같이 어떤 돌풍, 역풍, 폭풍이 불어와도 믿음의 날개를 쫙 펴고 바람을 오히려 이용해서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평강 성도들은 독수리 청춘입니다! 찬송가 394장(주를 앙모하는 자)만 불러도 이렇게 가슴이 벅찹니다. 날마다 올라가서 하나님과 동행하시고, 가정마다 근심, 걱정, 슬픔 없이 오순도순 하나님의 영광된 세계를 그리워하며 하나님만을 위해 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광의 보좌 앞에 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건강하십시오. 죽지않고 살아서 하나님의 영광, 신구약의 끝을 보는 여러분이라는 것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2006년 7월 30일 주일 3부예배 휘선 박윤식 목사 설교






이 설교가 나온 2006년 당시 휘선 박윤식 목사는 여주 평강제일연수원 매입과 공사를 진두지휘하며 총력을 기울이던 때였다. 설교 중 “육신은 너무나 피곤하지만 하나님의 땅, 여주 연수원을 밟을 때마다 영광스럽다. 그러니 열두 진주문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천국을 밟는다면 얼마나 영광스럽겠는가. 나는 내 가족보다 여주 연수원을 더 귀하게 여긴다.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이다. 그곳의 땅을 밟을 때마다 ‘당신의 귀한 종들이 예수님 이름으로 복 받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드린다.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아들 장가보낼 때 되면 적은 돈이라도 마련해 어떻게든 보내지 않겠는가.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니 단돈 만 원이라도 하나님의 집 짓는 데 동참하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일을 외면하면 여러분이 어려움 당할 때 하나님이 외면하신다.”고 권면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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